나가노현의 카루이자와에는 정말 신기한 폭포가 있다. 白糸の滝라는 흰색실이란 이름의 폭포인데 일단 지면의 개울이나 강이 흐르다 떨어지는 폭포가 아니라 지하수층이 70미터의 길이로 같은 높이에서 절벽에서 스며나와 떨어지는 곳임.

암것도 없는 절벽에서 물이 솟아나오는데 이런 폭포는 존재하는지도 몰랐음. 마치 인공폭포인듯..

이름대로 마치 흰 실들이 내려오는 것 같다

여기서 은어가 아닌 새로운 생선구이를 팔길래 먹어봄. 어항에 들어있는 이와나라는 물고기임. 이건 한글이나 영어번역이 없더라. 위키 찾아보면 연어과 민물고기라고함

이 살아있는 물고기를 꼬치에 끼워서 숯불에 구움

개인적으로 아유보다 더 맛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