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본인이 아닌 자식이 시험을 치는데
이 특이한 계집년들은 자식의 성적이 자기 성적인줄로 안다.
공부를 조금만 못 해도 열불난다고 하는 한국 계집년들의 교육열(?)은 정말 알아줘야 할 수준임이 틀림없다.
이런 계집 밑에서 사는 애들도 불쌍하고, 이런 계집들에 항의 한번도 안하는 남편 새끼들도 참 알만하다.
자식을 전문계 고등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 빼고 대부분의 계집년들은 전부 미친년이란 말도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닐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