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대상이 개혁의 주체라고 하는 생쑈를 언제까지 봐야 할까?
-동학 양반들의 양반놀음을 후원해준 세계화 체제+부채경제의 종식-
 
 

필자는 윤석열씨와 친윤을 비호하지 않는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도 비호하지 않는다. 조선왕조 붕당정쟁, 그 연장편에서 서 있는 조선공산당의 반동청산 어법을 쓰지 않고, 서양법 가치관으로 본다.
 
상식에 맞춰서 바라본다.
 
세계적으로 1930년대 부채 시대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미국 민주당은 공동체주의로 부채 버블을 계속 키우자고 보았지만, 미국 공화당은 그 가운데 반칙국가의 존재로 이를 계속 유지할 수 없다고 보았다.
 
미국의 일본과 한국에 던진 관세율은 상징적이다.
 
그 관세율을 한국과 일본의 부채경제는 견딜 수 없다.
 
,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부채경제에 폭탄을 던졌다. 그러나, 그냥 폭탄은 아니다. 대다수 노인들이 기억하는 화폐개혁과 같은 방식으로 글로벌 통화에서 부채를 떨구어 내는 일에 끼워 넣을 모양이다. 미국 은행은 벌써 그 일에 시작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그 일당은 춘추전국 제자백가 시대로 경제로직이 서는 것이 절대, 절대, 불가능한 상황으로 간다.
 
부채버블이 영원하다는 전제로 거기서 이익 따먹기로 조선왕조 정쟁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사회에서 닥친 것은 미국이 원조농산물 자금으로 당쟁하니 재밌니? 그 자금 이제 안줄게. 하는 것으로 제1-2공화국 시스템의 종식을 불렀다.
 
문제는 그렇다.
 
미국 공화당은 왜 한국과 일본에 관세폭탄을 던졌을까?
 
반칙으로 비대해진 귀족은 터지지 않으면, 합법적 방식으로 퇴장이 안된다. 트럼프와 미국 국무부가 한국에 윤석열씨처럼 계엄 때리라고? 그런 일은 없다. 경제이론서에도 나온다. 버블이 터지면 이것이 비상식적 귀족의 퇴장의 기회로 자리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그 일당은 전라도 종족주의로 대동단결을 하면, 노무현 때 최용식 유튜버가 고백했듯 부채버블로 키운 게 자신의 아이디어라고 했다. 사실 부채 버블로 국민소득이 초고속 성장을 했다. 실제의 성장이 아니었다.
 
유신시대
 
권위주의로 올 커버 하며 민주당 서민층에 체제 유지 부담을 전가하는 국가.
 
김대중체제
 
부채버블로 귀족연합 이익을 유지하고, 보수층 서민층에 체제 유지 부담을 전가하는 국가.
 
 
그래서, 유신시대에 박정희 전두환 집중을 연상시키게,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은 일당독재로 이재명을 편드는게 당연이라는 세뇌를 심는다.
 
이런 사고방식이 미래지향이 아니라, 사실은 트럼프의 관세가 만드는 과거세력이란 말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그 일당들은 말은 경상도 사투리인데, 온 생각이 전라도씨족주의다. 그런데, 시장경제가 그런가? 법치주의가 그런가? 자유진영 사회윤리가 그런가?
 
필자는 트럼프-해리스 선거에서 해리스를 응원했다.
 
사실은 세계화체제가 동학 귀족을 위하고 보수층에 피해인 거 알면서, 트럼프 관세는 세계화체제 폭발인데 하는 두려움에서 그랬다.
 
트럼프는 예정대로 세계화체제를 폭발시킬 것이다.
 
미국 민주당은 백인보수에 대한 증오감으로, 아시아에 아시아적 엽기의 길을 그대로 방임했다.
 
지금, 정상적인 사회라면,...... 잊어버린 부채 없던 근로윤리가 중심되던, 노무현 이전의 사회윤리가 뭔가? 그 이야기해야 한다.
 
그러나,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의 가치관은 조선시대 선비보다 더욱 조선시대 선비버전이다.
 
트럼프의 관세는 결국은 세계화체제 기대어서 부채버블 자본소득 따먹기로 노론 양반들의 관직 쟁탈전을 끝내게 할 것이다.
 
세계화체제가 끝이 났다.
 
조선왕조 붕당싸움을 해도 되는 후원을 해주던 세계화체제가 끝이 났다.
전라도 유교, 전라도 동학신앙이 무슨 자유민주이고, 무슨 시장경제이고, 무슨 법치냐? 버블이 터지고 자유진영은 이렇게 훈계할 듯 싶다.
 
필자는 다시금 말하지만,
 
친윤 배경의 대구경북 동학의 영남동학씨족주의를 편들지 않았고,
사쿠라 조갑제기자 일당들의 배경에 경상도 사투리쓰는 전라도 씨족주의를 편들지 않았다.
 
세계화체제가 끝나고 관세체제로 사회 대격변이 나오는데,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조선왕조 당쟁인가?
 
(글의 핵심 주장)
 
반동분자 45명 숙청 주장하는 조경태씨는, 세계화체제에 의존한 부채버블 따먹기 붕당시스템을 종말로 만드는 트럼프의 관세폭탄의 효과. a4 용지 1장도 못 쓸 정치인들이 꾸역꾸역, 대구경북 동학양반 쳐내고 자리 차지할 생각만 한다. 이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