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보일드 연출 지렸다.

외국 평론가들이 한국 영화 보고 신기한게 바로 한국영화의 폭력성임

올드보이가 유명하고 

홍콩, 미국, 일본, 중국등지의 작품에서 나오는 어떤 폭력성이랑 다르다는거

한국영화 폭령성에 강인 인상을 받고 나온 작품이
서브스턴스 감독인 코랄리 파르자의 데뷔작 리벤지임

미국영화에 고어영화 존나 많은데 이거 보고 잔인하다고 느끼는 그것과 다름

한국영화의 폭력성이라 함은 직접 피부에 와닿는 그런 폭력성으로
이걸 못견뎌 하는 외국인 평론가도 있어서 악마를 보았다 같은거 더이상 만들지 말라고 하는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