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도 폭망하고 오직 로또에 나의 운명이 달렸네

내가 몰빵한 주식 피씨엘은

피씨엘 사장이 몇년전 모로코에 사과나무 심으러 가면서 6700억

계약 따놓았다 했는데 그것도 흐지부지 된거 같고

상폐가 코앞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