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 근처에 선배 개업식이 있었는데

가서 얼굴 보기 싫은 분이 오신다 해서 그냥 패스 ㅋ 주말에 한번 가서 따로 인사하기로

덥고 나가기도 싫고 해서 와이프에게 도시락 부탁

후딱 가져다 줌

광동식 볶음밥에 내가 좋아하는 여름 반찬들

간단하게 잘 먹음. 내 입맛 잘아는 와이프가 최고다


후식으로 홈에이드 수박주스

시원하니 좋았다



카페 처럼 뭐 안 넣어서 딱 수박맛 ㅋ

더운데 시원하게 살살 하루 보내라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