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幸福)은 자기 최면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행운(幸運)과 축복(祝福)을 행복이라고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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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새끼들의 거짓말과 범죄에 놀아나면서 행복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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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속아서 선악과를 먹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축복을

뺏기고 죽는 존재가 됐는데 행복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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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며 일하지 않고도 지천에 널린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축복도 뺏기고 땀을 흘려야 그 소산을 먹게 됐는데...

대부분은 땀을 흘리고 얻은 소산마저 범죄자들에게 뺏기며 살고

있는데 행복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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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도 뉘우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다가 900살을 넘게 살 수 있는

좋은 환경의 축복도 대홍수 심판에 의해서 뺏겼는데 행복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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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지막 심판 이후로 태양이 빛을 발하는 축복마저 뺏겨서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서 끔찍한 고통속에서 살아가야 하는데...

행복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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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자기최면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행운과 축복을

행복이라고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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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돈을 많이 벌면 행복한 것 같냐?

행복 타령은 그만하고 회개(悔改)를 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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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만이 육신을 입은 상태로 지옥에 남아 끔찍한 고통속에서

살지 않고, 천국에 가서 하나님께서 빼앗아 갔던 축복 속에서

정말 행복하게 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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