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했다.

7을 너무 무섭게 만들어놔서 유저들이 구매를 꺼려한다는 피드백 때문에 8은 머중성과 적절히 타협해서 만든 결과물이라던데, 실제 게임도 호러와 액션이 적절히 융합되었음. 제작진들이 상당히 고심하며 만들었겠다 싶었노.

내년에 나올 바이오하자드 9 레퀴엠도 존나 기대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