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이 월급받으니 일은 해야겠고 그렇다고 뿌링클같은 획기적인 메뉴는 개발이 어렵고해서 모험없이 최대한 안전빵으로 만든듯한 메뉴.

 

이거먹느니 후라이드나 핫후 먹는게 나음.

 

동봉된 소스와 먹으면 맛있긴한데 소스가 턱없이 부족하여 추가필수. 그런데 그 소스가격이 비쌈.

 

바삭함이 딱딱한바삭임. 정작 튀김옷 자체는 그냥 후라이드에 작은곡물튀김 묻혀놓은거라 튀김이랑 따로놀고 저것들이 간이 안되어있어 그냥후라이드보다 닭이 더 싱겁게 느껴짐.

 

딱히 메리트 있는 메뉴는 아님. 몇달 뒤 사라질듯.

아마 메뉴 개발 떡 해놓고 안팔릴 위기에 처하자 허겁지겁 소스끼워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