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고 아무사람이나 사귀면 사짜 세끼들 꼭 한두명씩은 걸림.

그게 본인에 인생을 망침

 

타지역으로 일하러가서 주변에 아는사람없고 외롭다고 토사장이랑 친해지고 도박빠져서 병신된 친구(였던)

 

약속잡아서 술마시는도중에 지 친구 집들이해야한다고 갑자기 파토내고 가버리는 15년친구(감정소비 ㅈ같아서 손절함)

 

돈빌려달라고 징징거리는 친구

 

너무 사는게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친구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친구

 

그냥 번호 다삭제하고 연락씹고 카톡에 이름도 다 삭제함

오히려 내 취미생활(프라모델 조립,도색)하면서 힐링하고 사색에 잠기는 시간이 많으면 내 자신에게 문제점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고쳐봄. 쓸데없는곳에 에너지 안쓰니 그만큼 돈도 세이브되고 회사일에 집중과 성과가 좋아짐.

 

이경규가 했던말중에 "외로움은 극복가능히다, 고독을 즐겨라' 라는 말이 맞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