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을 살릴 사람은 한동훈밖에 없다는, 그 진중권이 진보주의자가 아니라, “한국보수=개돼지주의자로 보는 셈.
 
 
필자는 영국 노동당 경제유튜버 방송을 자주 듣는다. 한국의 6.25전쟁 맥락에서 읽는 그 의미의 진보가 얼마나 의미가 없나?
 
필자의 시각에서 매우 서양인문학으로 상식적인 시선이고, 1970년생의 서울 성동/광진구 시점을 뚜렷하게 박는다. 서울 강북지역의 꼬진대 국문과시점도 뚜렷하게 박는다. 어차피, 역사는 개인의 사회변화 체험이고, 선택은 사후적으로 하나님 선택일 뿐이다.
 
미국과 영국의 철학사와 확실히 다른 계보의 서양합리주의로 민중세계를 그리는 것과, 원불교 맥락으로 공산마을의 소련 볼셰비키혁명식 호출관계를 동학으로 부르는 것페이스북 알고리즘이 모르는 주제인데, 명백히 세계인권선언 보호받을 수 없어야 할 인권 침해 종교로, 경쟁상대는 옴진리교 등, 한국보수우파가 부정시할 이유가 없다. 북한공산당 및 중국공산당, 그리고 소련공산당 지배방식이 아닌 내용에 대한 부정평가는, 한국 평민들의 가치관이 아니다.
 
세계의 카지노 자본주의 뒤틀려진 민중세계 관찰이 한국에 너무 없다. 한국인들은 금쪽같은 내새끼이혼숙려캠프등에서 간접적으로 지금 뒤틀린 민중세계의 관찰을 그런 예능을 통해서 한다.
 
진보주의자의 기본은 저항의 연대.
 
언제, 진인 정도령에 다 맡깁니다? 인가?
 
사실, 필자는 운동권 출신의 과거를 묻지 않는다. 사실, 그런 식으로 씨족을 밝히면, 모든 반공주의자는 공산당 박해는 빨갱이 마을에 있었으니까 박해당했지 라는어법으로 간다.
 
자주 쓰는 비유가 있다.
 
저짝은 전투부대로 수십만 갖다놓고,
 
보수는 오로지 뛰어난 장군 1인 갖다놓고,
 
1인이 수십만 싸워이기니?
 
진중권도 영남 사투리 쓰는 사람이니, 영남의 토착세계관을 알 것이라 본다.
 
진보주의자라면 진보주의자로 한동훈 밖에 없다가 나올 수 있는 말인가?
 
보수 개돼지주의자로 보는 중이다.
 
이렇게 분석으로 우리를 속이고 있다는 것이 누적되어 발견되는데, 아닌 척 하면 ...... 이는 <피곤한 사람>으로 유권자에 등록되는 것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필자의 소개보다, 서울대 연세대철학과 연합의 설명이 얼마나 깔끔할까? 전지전능 만물박사, 군자불기. 그런 영웅은 전라도 평민(노예계급)의 상상에서만 있는 허깨비다. 그런 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