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일베에 지속적으로 이러한 메시지를 적었다.
유신체제는 국정원 중심으로 권력이데올로기를 짰고, 김대중체제는 통일부 중심으로 권력이데올로기를 짰다. 정치권력이 일베를 모니터링하는지, 통일부장관을 하고 싶었을 이종석이 국정원으로 줄 바꿨다.
이런 지경이면, 한국 사회는 중졸이하 동학노인과 대졸이상 50대 이하의 세계관이 완전히 나뉠 것이다.
통일담론은 더 이상 순수한 진실이 아니라, 호남의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친북 친중세력의 권력이데올로기다. 국정원은 아무리 중립적으로 운영해도 권력으로 오해받기 쉽다. 여기를 그냥, 좌파통일부장관으로 꽂아버린다.
민주당의 모든 로직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렇게 하면 보수층 기업인들이 망하잖아!! 그렇게 하지 마! 라고 아무리 외친들, 민주당의 지배이데올로기는 뭐다? 동학. 동학은 어디서 나왓다? 동경대전, 동경대전의 뿌리는 뭐다? 맹자. 맹자는 고대중국 부족전쟁을 기본으로, 맹자에 깔린 이데올로기는 한 부족 독점 이데올로기.
동학교권이 전라도에 있고, 그 교권 후원 받는 민주당은 원래 그런거야. 라고 그냥 가볍게 무시한다. ‘서양법’은 너네나 지켜. (민주당의 문제가 되는 모든 입법행위의 이면에는 원불교 세계관, 증산교 세계관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 국힘은 예수 그리스도 세계관 대중화를 막고 싸우니, 문제 입법을 막을 가능성은 제로!)
그 뿐인가?
자유통일담론의 주도자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추종하는 탈북자들은, 한국경제문제와 한국사회질서 문제에 <극도로> 무관심하다.
법치주의에 있어서,
그리스도는 과거 현재 미래가 동일하다는 전제로 생각하는 것과, 원불교(사탄교)의 후천개벽으로 생각하는 것이 완전히 갈라진다.
동학신자 기준으로는 전라도 동학 꼭두각시 영남분파 동학이 권력 쥐면 좋지만, 저짝 전라도 동학이 잡으면 저짝 가서 붙으면 그만이다. 법치주의? 너나 해!! 종족이 제일이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에 마치 백인보수 꼭두각시 세력이 한국에 있는 양 바라보고, 대순진리교 등 동학세계관의 더불어 민주당을 자신의 동반자로 착각하여 한국정치에 장기간 개입했다.
공산혁명을 포기하였느나 마르크스주의 세계관에 있고 서양고대 사상에서 부르주아 계급과 다른 뿌리에 있는 진보의 예수신앙은, 한국 더불어 민주당과 달리 굉장히 책임적이다. 반대로, 더불어 민주당 세계관은 미국 민주당 아니라 사실은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때 그 볼셰비키급 무책임성을, 원불교(사탄교)중심의 동학신앙으로 구현했던 역사와 연결돼 있다.
민주당의 민주통일은 결국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회복하여 헌법의 법치국가를 전복시키는 동학의 궐기이며, 이념적으로는 통일볼셰비키 혁명일 것이다.
여기서, 어떻게 한국교회가 침묵할까?
박근혜 탄핵에 몸 대주고 구속당한 이명박의 자살골을 반복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이명박 세력은 문재앙이 포용하는 대동을 바란다. 영화 건국전쟁으로 전라도 염장지르기를 최대치로 하고 포용해준다는 착각의근원이다. 그런데, 전라도 동학은 이를 해줄 의사가 0.00000518%도 없다는 것을 518번 이상 반복해왔다. 안동유림이 이재명에 줄 바꿔타고, 경상도 일반인은 망해도 돼! 하는 세계관처럼, 동학에 줄 닿은 노인만 살고 일반신자는 고통받아도 돼! 하는게 아니라면, 불가능한 모습이다.
철학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이 말을 알아듣는다.
민주통일이라는 대동세상 세계는 진리다. 이게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반복된 국민 종교가스라이팅이다. 이는 종교현상학이다.
민주통일이란 대동세상 세계는 무엇이며(종교해석학), 어떤 것인가?
니체의 관점주의까지 적용해서, 같은 대상을 바라보자. 1928년 12월 테제 이후에 조선공산당이 막혀서 중국공산당과 원불교(사탄교)등의 동학신앙으로 연대했던 차원에서, 그 공산당에 공산마을 씨족을 복속시키는 어법이다.
종교현상학적 사고만 30년 넘게 반복하고, 그 씨족 밖의 사람도 있는데 종교해석학적이며 관점주의적인 사고로 ‘이게 뭐냐, 어떤 것이냐’ 는 사고를 막아왔다.
통일담론은 동시에 동족상잔 전쟁인 6.25 전쟁 때 상호폭력을 극대화하는 논리다. 미국 민주당은 영남의 폭력만 봤다. 사실은 맞불 폭력으로 호남 민주당 조상이 훨씬 더 셌다.
모든 국힘의 고통의 근원은
1당독재로 수렴시키는 권력 이데올로기에서 어쩔 줄 모르는데 있다.
1당독재 이데올로기는 전라도 종족신앙의 ‘종족=대동’이 유신시대의 임금 충성처럼 미디어에서 포진되는데 있다.
1당독재 이데올로기의 전면화는 기독교신앙 왜곡을 수반한다.
자주 이야기한다.
중졸 이하 초고령 교회 노인들은, <권력 이데올로기>문제를 이해할 지성이 없다. 그러나, 그 무리를 이끈 최상층은 몰랐을 가능성이 제로다. 오히려 그 가난의 시대에 인텔리는 미국 엘리트보다도 월등한 지성일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의 1당독재 이데올로기를 진실로 보고 복종한다면, 대체 어떻게 이땅에서 저항하며 사는 사람들의 몫이 있을까?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씨족은 사회에 비이성적으로 무책임해도 돼.
이게 원불교 후천개벽이 그리는 가치관이다.
심포지움과 진실위원회급의 토론. 특히, 하버드대학 종교학과 및 미국 기독교방송의 국제대중화가 필요할 때가 됐다.
알튀세르의 공산혁명 이론에서 상부구조의 좌측 독점은 핵심이다. 보수우파도 문화의 회복을 중요하게 본다. 지난 30년 간 원불교 백낙청 몰아주고, 이승만 이용사업 박정희 이용사업(대구의 동학기득권자 자기만 이익)만 반복했다.
지금 뭐하는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