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를 그대로 내리는 거고 정수 기능은 없대

 

즉 정수기 아닌데 그냥 정수기인 줄 알고 부르다보니

 

이렇게 정착된 거래

 

근데 저 생수를 중공사막식으로 한번 더 정수 하면 더 좋을라나

 

이런 제품도 잇나

 

글고 한국은 스모그 미세먼지 심한데

 

이거 해결하려면 어케 해야 하지

 

글고 미세플라스틱 해결해주는 정수기는 업나

 

저 생수통은 물로 세척해서 계속 재활용 하나

 

 

 

 

 

 

 

아래는 나무위키 펌

 

 

 

거대한 생수통을 꽂아서 쓰는 기계는 정확하게 말해서 정수기가 아니라 냉온수기이다. 

 

기계에는 정수 기능이 없고 이미 정수된 생수를 공급해서 단순히 차갑게 식히거나 뜨겁게 데우는 기능만 있다. 

 

상술한 영어 표현인 Water Cooler도 사실 이러한 전제에 기인한 표현이다. 

 

다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단추나 레버를 누르면 식수가 나오는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냉온수기를 정수기로, 

 

거기에 꼽는 거대한 생수통을 "정수기 물통"으로 부르는 것이 일상적이다. 

 

이 냉온수기용 생수통은 평균 20 kg이며, 물의 용량은 18.9 리터이다. 

 

이런 애매한 숫자가 나오는 이유는 규격이 미국의 갤런(=3.78 리터) 단위이기 때문이라 해당 단위로는 정확히는 5 갤런으로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