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박스쿨이 민간자격증을 마치 늘봄 프로그램 교사 자격증인 것 처럼 과장 광고한 면은 있어 보인다. 

인터넷 검색해 보니, 그런 과장 광고는 다른 업체에도 많았다.

리박스쿨은 그런 수많은 업체의 한곳에 불과하다.

 

늘봄 교사 자격증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 민간 자격증은 참고용 정도이더라.

경력과 가르칠 수 있는가 하는 개인의 능력을 종합적으로 보고 채용하는 것 같았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늘봄 교실 때문에, 수없이 민간자격증이 쏟아지고, 거기에 대해 제대로 검증하는 절차는 없었다.

거기에 대한 청문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