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씹쑝가리들이 나라꼴 개판이라고 리비도가 떨어졌나
호응도 별로 없고 
이 쓸쓸함은 얼마로 달랠 수 있을까?
3000~4000바트면 이 쓸쓸함을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예정대로라면 체어맨갔어야 했는데 그년이 오늘 쉰다고 사장님이 내일 오라고 ㅠㅠ
그래서 666클래스로 쓸쓸히 발걸음을 돌렸지
미키마우스 닮은 마마상년이 또 니하오 시전하길래
눈깔 한번 히번득 거리는 찰나에
666사장님이 어 또 오셨네요 하면서 날 또 기억해주네
밖에서 담배 한대 같이 피면서 이년얘기 그년얘기 저년얘기 노닥거리다가
또 종소리와 함꼐 또 우르르 여기저기서 기어나오는 년들 전광석화 같이 스캔하다
내가 찍은애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22살 파트타임 대학생' 이 한마디에 
내 쓸슬함이 가시기 시작했지



수음 할 새끼들은 크리넥스부터 준비하고
사장님이 또 오셨다고 코스튬 서비스를 주셨는데 저러고 들어오더라
일단 어리니깐 피부가 맨질맨질 하더라 
키는 160정도인데 비율이 좋고 얼굴은 어리고 귀엽게 생겼지만
죄책감 따위는 1도 없었고
쓸쓸함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지
누루마사지 하기 전에 현란한 구강스킬을 동반한 샤워시켜주고
저 에어매트위에서 360도 돌아가면서 타액으로 다시 한 번 샤워시켜주고
생식기에 신선한 피가 돌면서 고개를 쳐드니
다시한번 현란한 구강스킬을 보여주면서 마사지 마무리!



실오라기라고는 저 알리에서 산 허름한 마스크 하나 남기고
촬영요청에 쿨하게(500밧) 응해주면서 딥키스 시전!
백허그로 서로의 온기를 확인하고
본격적으로 한태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넣었다 빼기를 반복했다




내가 탄복한 바는 저 배때기 근육과 앙증맞을 발
실로 오랜만에 반듯한 자세와 바람직한 몸매를 소유한 존재를 본거 같아
방콕변마녀들 많이 만나봤지만 복근이 저렇게 잘 잡힌 애는 처음이거든
그리고 애가 순종적이야
시키면 시키는 대로 군말없이 수구렸다 뒤집었다 벌렸다하고
결손가정에서 자랐는지 껌딱지 처럼 안떨어지더라고
500바트의 위력인지 형의 늠름한 자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며느리 삼고 싶은 참한 아이였어


게이새끼들아 형도 요즘 암담한 국운에 심신이 거덜났지만
그래도 살아야지 이 씹숑가리 새끼들아
가끔 이런 맛이라도 있어야 버티고 살지
형이 이번 주말 까지 방콕에 있으니깐
매일 업데이트 해주마
그리고 방콕에 있는 새끼들 연락해라
형이 괜히 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