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게 코멘트 달 것도 없다.
아니, 더 직설적으로,...... 민주당 정책하는게 조갑제닷컴 읽는 거 같음.
첫 시작 한두줄만 보면 전체를 다 본 듯.
문재앙 때처럼 ‘흥부전’ 이데올로기와 세수증대를 섞어 쓰는 정책 혼합은 그대로 유지.
단, 문재앙 때는 ‘종부세의 보편화’로 나아갔다면, 이재명 때는 정권 권력 강화를 위해서,
-민주당 투기꾼은 감싸고
-보수쪽 투기꾼만 조져불겠다.
(기소권 공소권 분리의 대전제. 민주당은 무조건 덮다)
너무 뻔하다.
부동산정책의 핵심은 간단하다.
그래서, 버블을 터뜨릴껀가?
사실, 모든 원인은 부채를 동원해야만 가능한 비싼 새 주택에 있다.
여기서, 모든 원인유발자 기득권 동학 건설자 묻어주고
민주당 묻어주고
생각없이 보수쪽의 투기꾼만 조져불겠다.
그리고, 드러내기로 이야기하며,
윤석열 조지기에 이어서
보수쪽 조지기(아무래도 여기에 보수쪽 자본이 많이 붕괴되니)
주택공급=공공복리라고 노무현 때부터 가닥잡은 것이 문제.
공급이 안 부족한데 공급해대고
이들 터지면 안된다며, 부채들고 시장 뛰어들게 하고
죄를 묻는다.
부동산정책이 아니라,
사실은 보수측 종족전쟁 죽이기로,
윤석열 죽이기 이어진 작업일 뿐.
여가부 자의성의 확대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