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이 한국판 BBB 법안배경의 정치세력을 후원하여 한국의 보수유권자가 고통을 겪는 이유
 
 

미국 경제유튜브가 그대로 민심으로 나타난다고 가정한다면, 미국 민주당은 공화당의 BBB법안에 총력 비판한다. 트럼프 지지층의 핵심에 미국의 기독교제사장 그룹이 속하고, 이것이 세계관에서 기득권 문제를 만들고 차별-불공정-불평등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 국민도 아니고 미국 민주당원도 아니고, 또 미국에 살고 있지 않아서 미국 문화의 꼭 알아야 할 디테일도 알 수가 없다. 구약성경의 제사장에서 신약의 사도문화까지 흘러오는 과정을 생각해본다면, 미국 복음주의 신앙에서 특정한 신앙전제가 이에 깊은 연결이 있고, 진보 기독교는 동의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문제는 한국인으로서 한미동맹이 강해지고, 한국에 미국 자유민주 옹호 문화가 강해지길 바라는 점에서, 이러한 미국 내부의 정치갈등이 한국에 反美문화의 떡밥으로 작용될 것을 우려한다. 미국의 BBB법안을 둘러싼 모습에는 한국 보수국민은 미국의 양당이 공평하게 보이는 시점에서도, 지금 중립이란 착각을 버리고 판단 중지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미국 민주당의 한국정치의 자의적 개입같은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일 것이다. 성경의 하나님께서 미국의 정치갈등이 원만하게 극복하도록 도와주시길 예수님께 기도드릴 수 밖에 없는게 한국의 기독교인이다.
 
종교의 제사장 문화와 정치기득권 형성은 미국에만 있는 일일까? 전혀, 전혀, 전혀 아니다. 오히려, 그 문화는 미국보수세력이 가장 약하게 존재한다고 보는게 사실에 부합할 것이다.
 
미국 민주당이 생각하는 한국정치는 이러할 것이다.
 
한국의 마르크스주의자 = 진보주의자 = 기득권에서 소외된 그룹
 
그러나, 현실의 한국정치에서는 이러할 것이다.
 
한국의 마르크스주의자 =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그냥 친중주의’ = 17-19세기 노론 일당독재 악명 높은 그룹의 후예
 
고대 삼국의 제천행사부터 조선후기 노론독재까지의 조상숭배 유불선 제사장 문화는, <특정한 조상신을 제사함>이 특권계급의 이름이 됐다. 미국 민주당이 기독교제사장 그룹이 미국의 정치특권그룹의 배경이라는 분석보다, 비교사회학적으로 이 특권 문제가 더 심각한 반열일 수 밖에 없다. 미국 민주당의 친중은 온 우주가 미국 백인보수 기독교 비판에 있으니까(물론, 체험하니까 그럴 수 있다), 중국문명 종교의 제사장 문화에서 기인한 기득권그룹과 차별 현상에 황당할 정도로 무관심하다.
 
17-19세기 300년 기득권 그룹이 있고, 이 그룹은 임금독살, 임금 중도하차(현대에서 대통령 끌어내리는 탄핵을 즐기는 것의 과거 조상)를 반복했다.
 
. 그 그룹의 소수파가 일제에 나라를 팔았고, 그 그룹의 다수파는 중국 종속이며, 자신들의 지배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일본에 대항하는 항일운동을 했다.
 
, 노론독재 300년 기득권 보호라는 삶의 공식 위에 소련공산주의를 수입했다. 그리고 소련공산주의 수입과 동시에 소련의 페미니즘도 수입했다.(한국의 여성부가 가진 문제점. 1당독재 호남패권주의와 연결된 글로벌 이단문화)
 
미국 민주당은 BBB법안에 깔린 기득권 문제와, 나머지 전국민의 손해를 이분법적으로 비판한다. 거듭 강조하지만, 한국 보수우파는 미국의 정치현상에 대한 판단은 <중지>가 맞다. 그 나라 살면 보이는 디테일을 알 수가 없고, 알지 못한 판단은 잘못이다.
 
한국에는 미국민주당이 혐오하는 그런 유형과는 차원이 다른 기득권 문화로 고통받는 보수국민이 존재한다.
 
1) 소련의 볼셰비키 혁명 = 제헌국회와 연결된 집단 기득권=후에 노멘클라투라 기득권
2) 중국공산당 = 태자당
3) 북한공산당 = 백두혈통
4) 조선시대 노론독재 300년 기득권 = 노론 귀족연합의 우주중심론. 조선공산당 당성으로....
 
미국 민주당은 노론귀족의 영남분파의 봉건전제주의만을 비판하며, 광주전남 노론 다수파의 집단적 민주주의 파행에 비정상적으로 침묵한다. 물론, 다수 일반국민은 노론 영남분파(소수파)의 비정상 행위가 비정상이 아니라는 보지 않는다. 비정상이라고 본다. 그러나, 판단은 공정해야 한다. 미국 공화당은 공정하게 양당을 보지만, 미국 민주당은 매우 자의적이고 편파적으로 본다.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의 잉여가치론에서 바라본 기득권 비판과 변주곡으로는 차원이 다른게 한국이다.
 
특정한 조상신에 속하면 모든 이익만 독점하고, 그 조상신이 없으면 모든 위험만을 전가받는 경제영역으로 나아간다. 한국에 지금 경제영역에는 무속신앙이 과도할 정도로 많다.
 
미국의 보수기독교를 이해해야 신고전주의와 신자유주의 및 하이에크 경제이론을 이해하고, 미국의 진보기독교를 이해해야 케인즈사상을 이해한다. 반면에, 한국에 지난 30년 잘못된 경제는 천도교와 원불교를 이해하고, 여기에 깔린 민중층이 무속신앙에 낚이는 종교심리의 사회적 현상을 이해해야 진실에 가까워 진다.
 
대순진리교(증산교 분파) 이재명 대통령은 중국인을 자국민 보다 우월하게 대접한다. 마치, 멕시코 등 미국접경지대 불법이민자를 구약성경대로 대접하는 진보기독교처럼 보인다. 그러나, .....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은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 영역이고 명분적 허구와 실제가 달라진다. 진보기독교는 한낱 거짓된 명분에 지나지 않고(한국 거주 외신 특파원들이 전혀 전혀 전혀 이해 못하는), 실제는 노론독재 300년 그룹이 자신의 기득권 사수하는 항일운동하다가, 1928년 이후에 중국공산당과 연대했던 조상숭배 씨족문화 지속으로 나타난다. 다수의 국민은 이를 자의적 차별의 끝판왕으로 본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정치를 180도 거꾸로 알고 있다.
 
최태성이가 일제 강점기 민족해방운동 후손을 높이자고 이야기하는 것은, 유신시대 6.25 참전용사 긍정하는 캠페인을 빼다박았다. 영남 소수파의 노론은 악행으로 미국 민주당 후원으로 단죄 받았지만, 호남의 다수파 노론의 모습은 미국 민주당의 시야의 한계로 굉장히 진보적이고 서민적인양 180도 거꾸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 민주당이 180도 거꾸로 보고 있다는 문제의 실증적 판단은 어렵지 않게 본다. 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행사에서 여실히 보였다.
 
한국의 양반문화 다수파는 동학파이고, 동학파의 다수파는 조선공산당과 연결돼 있었다. 조선공산당의 폭력의 근원은 당성이고, 그 당성의 기원은 친소 친중파 조상숭배와 연결된 동학신앙 (유교+무당신앙)의 제사장 문화와 연결됐다.
 
미국민주당이 전혀 전혀 전혀 이해 못하는 180도 거꾸로 현상이 있다.
 
한국은 기득권이 모두 법치수호를 안한다. 보수주의 정치는 오히려 평민의 문화다.
 
미국민주당의 생각에는 백인보수 개새끼의 꼭두각시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한국인들에겐 전라도 독재 300년과 그 연장선의 동족상잔의 비극에 연결된 것으로서 탈피로서 서양법문화가 있다.
 
미국 민주당은 앞뒤 안가리고,
 
서양은 몰락해. 아시아로 돌아가.(= 전라도귀족의 신분노예제로 돌아가! 그 연장선의 조선공산당 문화를 긍정해!!)
 
이런 메시지로 한국정치에 사실상 개입한다.
 
한국정치를 읽는 또 행간의 문제가 있다.
 
국힘 쪽에 당권은 동학이 쥐고 광주전남에 처참하게 처발리는데, 노론 양반가문의 소수파란 인식인지, 미국의 공화 민주양당자에서 민주당 지지자의 상대쪽을 무조건 부시고 보는 결사행위를 스스로 포기한다. , 귀족이 저항자체를 안하고 평민이 권력을 저항하면 거기에 숟갈꽂을 생각도 한다는 것이다.
 
통일담론은 부족연합으로 광주전남파 동학(남로당 인민공화국파)과 대구경북 동학(자유당기득권)의 각자 종족집결을 통한다. 그래서, 승자가 잇권을 독식해야 한다. 이 구조에서는 백성들의 지속불가능성을 알게 하면 안된다. 인구는 절벽인데 경제는 현재의 소비를 유지하려는 노력도 이 문제와 연결돼 있다. 미국에서도 미래세대 부채를 전가하는 문제가 있다. 한국은 이에 대하여 차원이 다른 문제와 연결돼 있다.
 
한국의 정치현실을 미국의 보수/진보와 덧 씌우는 해석은 의미가 없다.
 
유신독재가 반대편의 분석을 거부하듯, 미국 민주당의 정치후원을 받은 세력이 조선공산당과 노론독재의 연결의 해석을 의도적으로 숨겨왔고, 진실을 퍼뜨리지 않는다.
 
이재명 정부는 사법개혁이라며 검찰의 기소권과 공소권을 분리한다. 특정한 권력에 연결된 이들의 부패를 사법심판에서 빼주겠다는 것으로 읽혀진다. 이 역시도 똑같다. 미국 민주당의 백인 개새끼 정신의 세계적 차원의 교조주의 시각이 진실을 왜곡한다.
 
미국 민주당의 세계관은 백인보수를 뺀 나머지 모든 영역이 로마법주의 안에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이게 완전히, 완벽히, 허구다. 보수진영에서 부정선거 피해자들은 미국 공화당에 요구한다. 그러나 이분들은 모두 인문학이 짧다. 모든 문제는 미국 민주당의 항변하는 문화 장악의 몫도 파괴가 되게,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주도의 사쿠라 문화로 보수의 절반 가까이를 민주당 전라도 종족주의로 먹어주신다. 이런 의도의 정치인이 꼽혀야 정치개혁으로 본다. 미국 민주당은 이렇게 만들고 자신들의 신앙전제로 진보를 세웠다고 믿는다. 한국인(일반국민)은 전혀 그렇게 보지 않는다.
 
이재명 민주당은 친중친북세력의 확대를 성경의 평화라고 이야기한다. 사실, 전라도 기득권 300년을 잇고자 항일운동하고 소련에 줄 섰던 이드에겐 그 기득권 연장이다. 국민기본권 다 붕괴시켜서라도 기득권 보장하자고 할 때, 러시아 볼쎼비키 혁명에 줄선 도덕성 없는 그런 귀족이 떠오른다. 이렇게 되도록 후원하고, 세계의 민주진영이라고 논하는데 한국인 중에 현실을 보는 사람은 동의가 불가능하다.
 
모든 문제는 BBB 법안에 미국민주당이 반대하는 언로조차도 불가능하게 한국의 17-19세기 때의 제도권 문화의 일당독재 현상을, 미국 민주당의 아시아 착각이 후원한다는 점이다. 미국 민주당이 바라보는 유토피아로서 아시아주의 투사는 현실이 아니다. 그에 입각한 중국의 긍정평가는 매우 동의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