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은 흙수저만 해당된다.)

 

흙수저로 태어나 가난하게 자라 사회생활하든 뭘하든

통장에 500만원 1000만원 5000만원 1억원이 생기면

흙수저 대부분이 부모(가정)한테 돈을 쓴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돈 벌면 그 사실을 부모한테 알리고 돈을 주는게 대부분이다.

이 짓이 왜 개병신짓인지 92년생 흑우 본좌가 알려준다.

 

흙수저 = 부모 상태 병신 이란 거다.

5060쳐먹도록 집도 없고 통장에 1억도 없는 개병신.

이런 개 병신이니까 무턱대고 애를 쳐 싸지르고,

애를 키운다고 힘든게 아니라, 그냥 병신이라 애까지 인생 존나 힘들어지는거다.

이걸 끊임없이 "너 키우느라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아냐"라며 스스로가 개병신이라 그런걸 절대 인정안하고 자식한테 세뇌, 가스라이팅을 한다.

 

그 개병신한테 돈을 준다?

그냥 증발 정도가 아니라 앞으로 영원히 당연하게 계속 줘야 한다.

이런 말이 있다.

"성공은 내가 했는데 가족들이 다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와서 논다고"

그냥 이 개돼지 병신 저능아새끼들은 스스로 돈을 모으거나 미래를 개척해나갈 능력없음은 당연하고 지능자체가 없다.

그냥 고정지출비가 생기는거다.

더군다나 몸에 해로운거, 건강관리 이런건 당연히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자식이 갖다준 돈으로 먹고 논다고 병원엔 더 자주 간다.

 

가장 최악이 흙수저 자식이 돈을 잘버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 부모가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자랑을 하고

여기저기 계산 싹 다 하고

남들 입는 옷, 남들 먹는 음식, 남들 가는 곳 다 쳐간다.

 

그냥 자식은 가만히 있으면서 월급의 50%가 증발하는거다.

많이 벌어 많이 갖다준다? => 많이 써서 오히려 더 달라한다.

 

흙수저 개대가리들은 자금관리, 건강관리, 공중도덕 이딴게 없다.

니 부모라고 다를바 없다.

절대로 큰 돈 벌더라도 사주면 사줬지 돈은 최소한으로만 줘야 한다.

 

돈 앞에 애미애비 자식 없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