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뫼(쪄죽음 나무 X 다세대만 잔뜩)
,
양옆 도래울마을과 향동 죄다 덥고더운데
저곳은 가로수아래 도로를 걸어도 시원하더라
(체리쉬가구 가는길 표지판있고)

건들면 천벌 우주벌 받을거같기도 하고.. 이세계 속을 걷는기분(?)
걍 걷는건데, 걷다보니
1990년대 후반의 전업여자들이 애들 데리고
느긋이 산책하던모습이 자꾸 떠올랐는데
(누가실제로 그런적이 있는지,,)
아마 악한안간들을 낚아서 쥑이는곳인듯
일본뿅뿅들 혹시 궁금하면 걸어보시길.
인근에 상점은없으니
다른데 편의점에서(서정마을?) 먹고 가야될거야
(벌전 줄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