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국무의원을 내란동조범과 피해자로 나눠 조사한단다.
내란 동조범은 먼저 와서 앉아 있던 한덕수, 이상민 몇 몇 
피해자는 계엄 국무회의 정족수 요건을 갖춰주기 위해 연락받고 온 국무위원들

그런데 내란 동조범으로 국회에서 국민앞에 해대는 거짓말을 보면 
슬프기도 하고 실소를 금치 못한다

이상민이 말하기를 
지나가다보니 저쪽 탁자위에 쪽지가 놓여있었는데
그 쪽지의 내용에 단전, 단수라는 글자가 보였다고 한다

문건에 쓴 글자 폰트가 커도 12포인트
아니면 큰 제목이라면 16포인트

내란이라는 심각한 상황이라면 머리속이 터빈같이 
돌아가고 있을텐데, 걸어가면서 보니 쪽지안에 쓰여진 글에
단전, 단수라고 적혀 있는 걸 봣다
정녕 상민의 눈은 매의 눈이다 그말이가?



이 대통령이 잘 봤네, 윤이 내란을 일으킨다면 국힘쪽과 사전에 뭔가 정말 없었겟나?
추경호는 내란 상황에 전화를 받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