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한번 풀었던 썰인데
본인은 롤 하다가 무지막지한 폭언과 욕설을 처박아서 벌금
200 처맞고 교육 한달동안 4번 받고온적이 있음
문재인 정부때였는데 조사하는 조사관 씨발년도
여자여서 지가 정의의 사도라도 된것마냥 좆같이 굴길래
살짝 개겼음 씨발년이 조사만 하면되지 남자한테 욕좀 처한걸로
가족이나 친구한테도 그렇게 이야기 하냐고 3번을 처물으니 열받아서 그럼 어쩔꺼냐는 식으로 한마디 함
아주 괘씸하게 생각한듯 개 씨발년
암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일단 가니까 무슨 신뢰,정의,노력,용기 좋은 단어들을 스크린에 띄우고 한명씩 순서대로 고르라고 하고
신뢰 고르면 거기서 이제 내 이름은 신뢰임 신뢰선생님 하면서 처부름 앞에 이름표 새워놓고
무슨 특수학급 장애인들 취급함
근데 이게 막상 보면 존나 억울하게 온사람들도 꽤 많아보이는데 지하철 출근길 만원인데 닿았다고 개어거지 부려서 주장만으로 좆된아재 자칭 법무관 출신70대 늙은이는 운전 하면서 할마시 허벅지 쓸어서 옴 이건 개새끼 맞음
제일 억울했던 사람은 그런짓 안할거같이 남자답게 생긴 아재였는데 일 갔다가 좀 빨리 들어오게 되서 문열고 집 들어왔는데
어떤 남자새끼랑 마누라가 나체로 발견됨
살인 충동 억누르고 증거를 남기려 도망가는 남자 알몸을 사진촬영함 이걸로 성범죄 1000만원 벌금 때려처맞음
집도 명의 아내걸로 해줬다가 이혼당할때 다 빨림..
진짜 억울한 사람이 뭔지 제대로 보여줌..
그 와중에 마누라가 하는말이 아는 후밴데 라면을 쏟아서 옷
갈아입혀주던 중이었다 이지랄 했단다 ㅋㅋㅋㅋ
그 이야기 하고 열 올랐는지 선생한테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가더라
나가자마자 존나 크게 부처님도 칼로 찔러죽이겠는데
한마디 하니까 사람들 못참고 빠개니까
선생년이 중재함
한마디씩 드립치니까 나 존나 싫어하는거 티내더라 씨발련 ㅋㅋㅋㅋ
아 그와중에 대상이 남자인 새끼는 나뿐이더라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