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유튜브 ‘압권’채널에 댓글을 달았었다.
기자 출신 경제유튜버가 경제학에 깔린 ‘근본윤리’를 모르며, 일반인처럼 무교 기반으로 경제학 아닌 무교의 탈피주의를 논하는게 웃기다는 것은 별개로,.....
젊은 여기자에 ‘기자 윤리’ 수업을 받긴 받은거냐는 질문을 달았다. ‘기자’가 아니라 ‘작가’라고 적었다.
물론, 이분들은 당신은 교과서 논리를 주장하고 있소. 한국에 제대로 된 기자? 9할 이상이 권력 딸랑이요. 평범하게 살거니 교과서 주장하지 마오.
그냥 혼자라도 마지막까지 신앙에서는 성경 진리, 세상에서는 교과서 진리를 옳다고 주장하고 싶다.
사실, 선진국의 법치라는게 별게 아니다.
교과서 진리를 옳다고 주장하고, 성서적 진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귀족 연합의 삶의 연합이 곧 ‘진리’가 되는 사회다.
자신의 사회, 자신의 종속사회를 원하는게 아니다.
문자 그대로 귀족이 산상수훈의 예수를 따르는 삶을 살면서 모든게 바뀐다.
지금의 모든 현상은 유신시대부터 이해해야 이해가 쏙쏙 된다.
유신시대에 인플레이션 시대에 수출로 저가상품하려고 정부가 기업에 원가관리에 직접 개입했다.
이때에 시장경제는 물질중심의 양적 성장이 아니라고, 시장경제에는 민법원리가 있다고 했다.
1990년대 사법판례에 들어온 시장경제 정의.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이다.
계약편은 민법이고 민법은 신의성실원칙이다.
하나 더 추가돼야 할 것은 ‘유대 기독교’ 윤리다. 성경 구약의 윤리에서 신약으로 이어지는 흐름의 두 가닥 서로 다른 해석을 이해해야, 하이에크와 케인즈를 선호하는 서로 다른 어법을 이해한다.
문제는 복음통일 담론에도 행간으로 나타나듯, 성경진리가 갑갑해서 미치겠다는 귀족층은, 유대기독교윤리에 기반한 <사기 횡령 안돼!>와 민법 신의성실원리로 제약되는 시장경제가 긍정적일까?
기소권 수사권 분리 듣는 순간, 민주당 빽의 사기횡령은 죄를 묻지 말자며, 법 밖의 대량을 배치하자.
이재명의 기본소득도 마찬가지다.
지속불가능한 경제를 생각하지 말고, 그 위에 올라타서 다른 이들에 부담을 전가하는 상태를 지속하자.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도 없이
순수한 원불교(사탄교)기반의 무속신앙 무릉도원 추구 심리일 것이다.
이게 이렇게 악마주의로 쉽게 바뀐다.
유신국가주의 영남유교가 없는 사회를 만들자면서,
대체한 것은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일당독재 종족주의이며 여전히 인간존엄하고 자유롭고 평등한...(즉, 교회공동체의 인본주의적 세상어법) 어법은 아직도 멀어져 있다.
왜, 다수의 호남기독교인은 진리를 수호하지 않는가?
진리를 진리라고 왜 주장하지 않는가?
압권 채널의 여기자를 편들면서 줄줄이 적는 분들과 필자는 서로 다른이야기로 댓글로 이어진다.
사실, 긴 말이 필요없을 부분이다. 유튜브 주인장들(사회적 작가 반열)의 발언은 문제가 안된다. 기자라는 직분으로 걸고 하면 직업윤리 위반이다. 그러나, 이재명 기본소득의 로직처럼, 민주당을 편들면 당파적인 판단 열외를 만들려 한다.
미국 민주당의 세계관과 가치관은 긍정하나, 미국 민주당이 한국에 대해서 판단하는 미국 진보중심의 자의적 가치관에는 경악한다. 거의 대부분 미국 공화당은 한국을 그 자체로 읽고, 미국 민주당은 미국의 진보진영중심으로 자의적으로 한국을 본다.
글로벌리하게 딱 알아듣게 설명하면,
한국은 배스킨 라빈스 31 아이스크림처럼 골라먹는 버전으로 수십개의 히틀러 논리가 있는 사회다. 그로 인해서 이성어법이 힘을 못 받는 사회다.
여성가족부 문제는 페미니즘 문제가 아니다. 민주당 당파에 자의적 편들기가 남녀 일상에 개입하는 문제다. 미국 민주당은 이를 미국의 페미니즘을 한국에 투사시켜서 왜곡한다.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진보진영의 아시아는, 한국인들이 문화차이로 동성애 기독교 이해를 전혀 못하듯이 거의거의 완전히 어긋나고 있지 싶다.
권위주의 옵션없다.
사회를 순수하게 자유민주로 어떻게 질서화하느냐?
누군가는 사회에서 투사까지는 아니라도 교과서진리를 주장해야 한다.
무속신앙에 깔린 무교로 자기만 무릉도원 가는 심리. 이를 최고권력자들이 장려하는 사회. 사회의 책임은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