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레신부(프랑스)
“조선의 법은 권력자의 입맛에 따라 움직이며, 가난한 자에게는 무자비하고 부자에게는 너그럽다. 정의란 금전과 신분에 따라 달라진다.”
“백성은 배움에서 멀어져 있으며, 무지 속에 살아간다. 스스로를 바꾸려는 움직임은 없고, 위에서 강요되어야만 변화가 시작된다.”
“국가는 외부 세계를 두려워하여 문을 닫고 있으며, 그러는 동안 내부는 썩어가고 있다.”

호러스 알렌(미국)
“조선의 고위 관료들은 개인의 이익만을 위해 일한다. 그들은 공공의 복지에는 무관심하며, 외국과의 교류는 뇌물을 받을 기회로 본다.”
“조선은 세계와 단절된 채 마치 시간이 멈춘 나라 같다. 오직 몇몇 개혁적 인물들만이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을 뿐, 대다수는 과거에 집착하고 있다.”
“정부는 무능하고 백성은 교육받지 못했으며, 민중은 체념 속에 살아간다. 이 나라는 안에서부터 썩고 있다.”
“의료, 위생, 행정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시스템을 찾아보기 어렵다. 그 모든 것은 무질서와 무지 위에 놓여 있다.”

에르빈 발츠(러시아)
“조선은 외부와의 접촉을 꺼리며, 그 속에서 자신들의 미신과 무지를 고수하고 있다. 의학이나 위생은 거의 중세 수준이다.”
“그들의 집은 더럽고, 거리에는 악취가 가득하다. 개인의 청결 개념이 희박하며, 질병은 일상처럼 여겨진다.”
“양반이라는 계급은 아무런 실질적 기능 없이 권위만을 내세우며, 백성 위에 군림하고 있다.”
“조선인은 근본적으로 명석하고 사색적이다. 그러나 그들은 매우 수동적이며, 어떤 의미에서는 정신적으로 무기력한 상태다.”

원세개 (청나라)
“조선 조정은 무능하고 부패했으며, 상하 구분이 없고 신하들이 왕을 존중하지 않는다. 나라에 기강이 없다.”
“자기 이익에만 눈이 먼 조선의 대신들은 사리사욕에 빠져 국정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런 나라에는 외부의 강한 지도가 필요하다.”
“백성은 착하지만 지식이 없고, 스스로 나아질 수 있는 구조가 없다. 조선은 스스로 개혁할 능력이 부족하다.”

콘스탄틴 포스예트(러시아제국)
“조선 조정은 무능하고 부패했으며, 상하 구분이 없고 신하들이 왕을 존중하지 않는다. 나라에 기강이 없다.”
(출처: 일본 외무성 외교문서 중 인용)
“자기 이익에만 눈이 먼 조선의 대신들은 사리사욕에 빠져 국정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런 나라에는 외부의 강한 지도가 필요하다.”
“백성은 착하지만 지식이 없고, 스스로 나아질 수 있는 구조가 없다. 조선은 스스로 개혁할 능력이 부족하다.”

이노우에 가오루(일본)
“조선은 독립된 나라라고 하나 실제로는 청국의 한 속국에 지나지 않으며, 스스로를 움직일 힘도, 의지도 없다.”
“왕은 백성을 다스릴 능력이 없고, 대신들은 부패하여 사익을 좇는다. 국가라는 형태만 유지하고 있을 뿐, 그 실질은 무너지고 있다.”
한국 근현대사 교육에서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진짜 역사.
실력은 없는데 자존심만 부리던 부패한 조선왕조는 세계의 흐름을 전혀 읽지도 못하고 백성 방치한 최악의 왕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