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위해 피 흘린 세대가 있었다.
그 덕에 지금 우리는 자유롭게 말한다.
그런데 이제 그 자유를 스스로 내어주려 한다면,
역사에 뭐라 말할 것인가.
친중·반미, 그 말 뒤에는 늘 통제와 굴종이 있다.
자유를 지킬 마지막 책임은 결국 시민 한 사람, 바로 나다.
자유를 위해 피 흘린 세대가 있었다.
그 덕에 지금 우리는 자유롭게 말한다.
그런데 이제 그 자유를 스스로 내어주려 한다면,
역사에 뭐라 말할 것인가.
친중·반미, 그 말 뒤에는 늘 통제와 굴종이 있다.
자유를 지킬 마지막 책임은 결국 시민 한 사람, 바로 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