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신앙과 정치참여 문제를 설명하는 핵심 내용
 
성령에 조명된 이성이란 말에 있다.
 
성경본문 분석과 조직신학 공부를 해본 사람이면 이해한다. 조직신학자마다 성령 해석이 다르고, 문화권마다 해석이 다르다.
 
김대중 지지자들의 정치신학에서는 군사정권 때 강조한 칼빈주의를 완전 부정했다. 한국 맥락을 벗어나서 영어권 기독교로 볼 때, 그게 맞다. 그렇다고, 신앙적으로 민주당 정치기독교가 옳은것도 아니다. 서구에서는 상식인 것을 <명분적 허구>로 한 별개니까.
 
콕 짚어 이야기하자.
 
야고보서를 소홀히 하는 신앙 흐름도 있고, 야고보서를 상당히 높이는 신앙 흐름도 있다.
 
한국과 미국에 공통현상이 발견되는데, 정치기독교로는 매우 어려운 신앙 노선을 가면서, <정치>가 우상화되는 현상이다.
 
결국, 정치 기독교 쪽 신학이라 해도 산상수훈 해석과 연결된다. 자기들 붕당을 위한 것이면 붕당 나라를 위한 것이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다.
 
일반인들은 결국은 성경본문과 조직신학의 논리 토대를 구축 못한다.
 
정치신학도 결국은 그렇게 믿는 신앙 공동체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 교회의 믿음이다.
 
한국의 정치신학은 교회에 출세를 위해 들어왔다가,
 
노론 유교에 너무 정반대인 복음에 답답해함이 너무 작용한다.
 
신앙원리가 파괴되고 있다.
 
결국, 정치기독교도 성경본문 말씀이신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주 예수를 따르는 것이다.
 
씨족 아니고요
조상신 아니고요
족보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