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관세인상 압력에, 우리 정부가 다른 관세협상국들처럼 미국에 관세보복 정책을 내미는 대신, 미국에 정말 천재적인 '역제안'을 했음
그것이 뭐냐면, 우리 정부가 미국과 전력적인 협력을 통해 미국의 제조업을 부활시킬 수 있는 협력안, '미국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을 제시하고
우리가 강점을 가지는 인공지능, 반도체, 조선, 군수, 원자력 등에서 미국이 다른 나라에 대한 의존율을 낮추며 자국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신 우리나라의 대미수출에는 최소한의 영향을 받도록 함. 

예를 들면, 미국이 군함을 만들때 우리가 빠르고 싸게 만들 수 있는 부분은 우리가 이 땅에서 부분품으로 만들어 미국에 공급하고, 미국은 자신들의 잘하는 또는 자신들의 기술적인 강점을 가진 부분에 집중하는 대신, 우리가 전체적으로 빠른 시일내에 효율적으로 모든 작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것 (자문료는 받아야)

현재까지 미국과의 관세협상에서 모든 나라가 미국의 막가파식 고율관세에 자신들도 미국에 대해 고율관세로 보복하겠다는 정책만 내세웠지, 우리 정부처럼 미국이 가지고 있는 제조업 공동화와 무역경상수지 적자 문제를 해결해주며, 같이 더 잘먹고 더 잘살자는 이런 천재적인 제안을 한 나라가 없음.

우리 통상교섭단은 이러한 제안을 미국측 관세협상단과 정부뿐 아니라, 미국 공화당 의원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설명해서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고.. 우리의 이러한 제안에 대해, 미국측이 우리측에 요구한 것이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좀 늘려줄 것과 LNG에서 협력 폭을 좀 더 늘렸으면 하는 정도였으니, 우리의 제안이 얼마나 미국측에 매력적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음.

월요일 국장에 인공지능, 반도체, 조선, 군수, 원자력 관련 종목을 매수하는 하는 것이 나쁜 선택이 아닐 듯 합니다.






우리 통상교섭단, 정말 대단 !!!!!
정말 대단한 발상의 전환과 대응책 !!!!! 
김현종의 작품인가, 여한구의 작품인가, 이정부의 작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