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여의도 바로 옆동네에 살고 있어서 가끔 여의도 가는 편인데


여의도 갈 때마다 느끼지만 평온하면서도 조용한데 반면 빌딩숲과 한강접근성이 노무 좋다이기...

ㅠㅠ 절대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사실에 슬프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