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 자취방에 놀러갔는데 걔네 옆방에 두달전 꼬마돼지같은 베트콩년이 이사왔다고 함.

 

돼지 못난이 베트콩 두마리라는데 맨날 뿌이 누이 뽀이~ 이러고 밤새 떠들고 일주일에 3번은 이상하게 생긴 꼬마 배트콩 수컷 여러마리 불러서 때씹을 하는지 뿌이 뽀이~꾸에에엑 이런다고 함

 

시끄러워서 떠들지 말라고 했더니 뉘에뉘에 그러고 바뀌는게 없다고 함.

 

나도 예전에 호치민 갔을 때 느낀거지만 동남아 다른 나라 애들은 원숭이 정도의 질서의식은 있는데 베트콩들은 원숭이 미만임.

 

인구 1억이 넘어도 못사는 이유가 이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