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연결 신학대학이 신채호 선생을 긍정하는 신학대 교수를 전부 해고해야 하는 이유
 

은나라 조상신 상제신이 성경의 하나님과 같다는 신채호 선생의 성경해석의 황당한 오류 (동학교단은 정상)보다도, 신채호 선생의 ‘용과 용의 대격전’의 바탕에 깔린 중국씨족종교 질서를 대를 잇기 위해, 기독교를 박멸하자는 그 의식이 문제다.
 
기독교문학인들의 책자들을 보면, 안티기독교의 뿌리로서 신채호 선생을 다루는 논문이 나타난다. 실제로 본 것은 두 편 정도인데, 인터넷 과장으로는 여럿이라고 하고 싶음.
 
한국사회의 오류. 성경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의 신뢰를 보호하기 위한 행위가, 서양법 집행의 상식인데, 더불어 민주당 사법질서—우리 편 보호가 서양법보다 먼저-가 이미 한국사회를 지배할 만큼 부패했다.
 
신채호선생을 긍정하는 신학대교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하면서, 북한과 공산민족이 아닌 교회 신자 영혼탈곡기로 털어먹을 껀데 합심기도하자. 또, 미국을 이용해먹을거고 중국에 기댈건데, 한미동맹 운운하는 것과 비슷하다.
 
신학대 교수가 신채호 선생 옹호하는 사람은 없어야 정상이다.
 
(동시에 조상숭배 조상신인 상제신이 성경의 하나님이라고 오인하는 분들은 모두 기독교인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