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한 초등학교의 선생이란 새끼가

여초딩들 속옷을 몰래 찍어서 같은 선생들끼리 돌려봄.

중고딩도 아니고 초딩이 머 볼게 있다고

 

더 글로리의 애들 도촬하다 전재준한테 뒤지게 맞는 코 뾰족한 변태선생 생각나네

 

머 국내에도 옛날에 제자들 남겨서 발달정도 알아본다고 젖가슴 재던 새끼,

 

여학생반 체육시간 알아내서 꼭 그 시간 앞뒤 쉬는 시간에 올라와서 담임도 아니면서 전달사항 알리던 새끼, 

 

5학년때 조영달 주임교사새낀 우리 반 올때마다 정은희 볼따구 만짐. 그때도 산송장 고목냉회 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