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씨의 드립을 보면서 화가 난다. 뭔 소리야.
정규재씨의 드립을 보면서 화가 난다. 뭔 소리야.
조갑제씨의 드립을 보면서 화가 난다. 뭔 소리야.
그런데, 이 모든 것이 19세기 노론 양반시대면 모두 정상이고, 필자가 정신나간 판단이다.
필자가 자유민주수호하고 미국 편에 서고 중국편 반대에서는 것은, 시진핑 중국을 폄훼하고, 미국이 의리라고 보는 보수층 양반의 시각이 아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중국문명 신분노예제로 복귀를 반대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외침이다.
유신시대는 진시황식 독재로, 양반 붕당마다 총천연색 차이를 강제로 덮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꼭, 독재 아니라도 이성어법으로 사회를 논할 수 있잖아.
그래서, 하나님께 그렇게 언약했던 한국교회 행사가 있다. 서류 찾아보면 알지만, 그때 김영삼 노선은 이 수준이다.
그래놓고,...... 한국교회가 계약신앙을 버리고 씨족문화에 기웃거린다.
최태성이 광고 또 나왔다.
일제 강점기에 동학과 기독교는 상당기간 종교혼합 상태였다. 일제 강점기 공산운동 했던 양반 후손들에 품앗이 하는 논리에, 반대하면 죽음! 이런 식 분위기 만들기는, 유대기독교 법제와 적확하게 충돌하는 불법행위다.
유신체제가 박정희 전두환 1인 봉건왕제가 서양법 아니잖아요 했던 분들이,......
호남의 붕당 중화사상으로 1당독재로 전라도씨족종교로 간다.
그 시절 하나님과 약속 준수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그러면 6월 항쟁 신화는 모든 것이 하나도 남김없이 하나님께 사기치고 이웃에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것이다. 성경본문도 나온다.
약속 어기면 뭐가 온다?
유신시대는 공권력 남용을 헌법 위에 세우려 한다.
김대중체제는 공산마을 씨족 두레(당성, 당파성)을 헌법위에 세워 두려 한다.
한국의 기독교인은 <동학과 종교혼합하는 무리에 속하는> 의미로서 <사람종교>인가, 성경의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는 성령 공동체 구성원인가?
유신시대에 정말 충성/반역으로 애국강조됐다.
딱, 그 빈도로 ‘차지도 모자라지도 않다’(즉, 전라도 귀족연합 엿장수 맘이다)가 반복되고 강조된다.
이 사회를 깨는 방법은 선명하다.
더도 덜도 아니라,
1987년에 한국교회가 유신체제 넘어서 한다고 하나님께 하겠다는 약속.
지금 하시라.
40년 가까운 <이행지체>... 이행의지 포기하는 순간 <사기죄>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