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폭등의 비밀은 우리 사회에 호남동학이 퍼졌고, 이를 미국 민주당이 진보의 예수라고 착각하여 후원하는데 있다.
 
 
기업부채, 정부부채, 가계부채 총동원하여 부풀리고, 그 이익을 나누자는 발상이 김대중경제학의 발상이다. 결국, 좀비 대기업이 살기 위해서는, 결론적으로 부동산 자본이득이 충분히 덮여질 정도의 이익이 나와야 한다.
 
좀비 대기업 살기 = 좀비대기업 수익증가 = 누군가의 대출증가.
(동학 부동산 가격 부풀리기 운동)
 
이재명정부는 부동산 정책에서 차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중용따위는 저버렸다. 유통관련 기업들의 재무재표가 수익으로 돌기 위해서는, 막강한 자본이득으로 나와야 한다. 뒤집어 말해서, 누군가 계속 부채를 유발시켜야 한다.
 
정치적 빽으로 무조건 부채 져도 구해준다는 전제 아래에서 만팡지게 부채발 부동산부풀리기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의 이익(정확히는 1인 지도자에 줄섰던 재벌등의 이익)으로 갔다. 지금은 모든게 1당 독재로서 귀족연합의 이익으로 간다.
 
좀비기업 구조조정은 신경 껐다. 좀비기업 재무재표를 살리기 위해서, 민생이 박살나도 모르겠다 하는 정주행이다.
 
지금 종편 뉴스에서 AI이야기가 나온다. 이거 투자자금도 결국은 방법은 하나다. 부동산 부풀리기 뿐이다. 부채를 무작정 늘려서, 부채가 AI기업들의 소득으로 잡히게 하는 것이다.
 
(요점) 좀비 대기업 수익성이 안 좋아서 구조조정해야 될지도.
--> 부채 퍼질러서 자본시장 부풀려서 통과하자.
 
AI 투자자금이 부족할 수도
---> 부채 퍼질러서 자본시장 부풀려서 통과하자.
 
개인이 또다시 문재앙 재산세 두들겨 맞을 수도
---> 그것을 뭘 걱정하나? 이 걱정안하려고 이재명 정부 출범시켰다 이기야.
 
한국의 신용등급이 A를 유지한다는 거 자체가 납득이 어렵다. 지금 부채지르기, 갚겠다는 생각이 없으니까 나오는 것이다. 어떻게 되겠지. 그때가서 어떻게 전가할 수 있겠지.
 
 
모든 부동산 폭등의 비밀은 일베노인의 동학신앙에 빠져서 뇌가 마비된 증세에 있다. 부채 버블로 원없이 부풀리는게 나라가 흥한다는 엽기주의에 빠진게 일베노인이다.
 
일베노인도 전라도 비하를 하지만, 사실은 전라도 유교의 일당독재 정신에 머리가 마비가 되니까 이런 것이다. 시장경제는 이런 식의 마인드가 금지가 된 것인데 하는 것이다.
 
물론, 한국 사회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쭉 기득권층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래, 그래, 니가 말하는 거.
 
응 교과서.
 
교과서로 가면 성장 그만하자고?
 
놀부짓하는 성장이 의미가 있나? 필자의 대꾸. 놀부짓 성장은 정상적 성장을 가리는 부도덕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