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이 가져다버리고 죽인 니네들의 소중한 인연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결국 니네들 때문이야
그 사람들의 존재 자체를 지우기라도 한건가?
아무튼 구원받지 못한건 사실이잖아?
그 여직원도 마찬가지고 말이야
항상 마음 속에 새기고 있어라
니네들이 죽인 소중한 인연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는
니네들이 더 잘 알잖아
그 여직원을 포함해서 그 사람들이 만약 구원받지 못하고,
고통받고, 불행하다면 그건 전부 다 니네들 때문이야
마지막으로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다시 한번 말해준다
뭐가 그리 즐겁다고 등신처럼 실실 쪼개는지 모르겠지만
'쓰레기들이면 쓰레기들답게 최소한 주제 파악이라도 하려는
노력이라도 해라
이 주제도 모르는 쓰레기 새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