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게이들아 고생많았다.

드뎌 5년여에 걸친 이 싸움의 최종장이 열린다.

그래서 이 엔드게임 돌입에 맞추어

어느 일게이든지 이 글을 읽자마자 바로 뛰어들 수 있는 투쟁방식을 글 말미에 제안해보고자한다

깐깐한 팩트중시 일게이들이니만큼 왜 이방식이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설득은 해야겟제?

해볼께.. 아무쪼록 재밌게 읽히길 바라며이 죽일놈의 부정선거.. 마지막까지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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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와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와같은 이야기를 대놓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문제가 좀처럼 시원하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1. 좌성향이 곧 종교이기 때문임과 동시에

2. 옳게된Right사람people들의 상상력이 미치기 힘든 수준으로
    '인간' 그 자체가 더럽게 비열한 생물이기 때문이라는게

415이후 장장 5년여의 데이타 수집 끝에 내린 결론이다...
확신하기까지 오래걸린건 2번이 문제였던건데 이얘기까지 하려면 분량이 너무많아져서
이 게시물에서는 우선 1번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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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 부정선거문제는 종교전쟁이다. (알아도몰라충)


이데올로기는 종교라고 불리우기 싫어하는 종교들에 붙여진 라벨일 뿐이며
좌성향은 우성향에 비해 훨씬 더 종교적이다.







짧게말하자면 우파는 이미 성능이 검증된 체제를 선호하는
효율충들이 택하는 진영일 뿐이라 애먼 세계관을 필요로하지 않는 반면

좌파들은 자신의 질투심을 사회정의로 포장해줄 수 있는 세계관을 필요로 하기 때문인데

이 내용에 대해서는 몇년전에 올려서 반응이 좋았던 글이 있긴한데
다시보니 좀 어렸을 때 쓴 글이라 미숙함이 보여서...




그땐 대깨문들이었지만 이번엔 개딸들이 병신같은 짤들을 많이 생성해주고있으니
중간중간 삽입된 짤들을 최신버젼들로 업데이트하고 사용된 어휘들도 수정해서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음

아무튼!! 

부정선거를 해결하기가 이토록 어려운 가장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이유는

제갈대중평등홍어민주교 신도들의 머릿수가 쓸데없이 많기때문이다..

조작된 여론조사마냥 실제로 50퍼센트 가까이가 민주당을 지지하고있지는 않겠지만
많이 낮춰 30%정도라고 쳐도 이미 단일종교로는 그 세력과 영향력이 가장 크다고 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스스로가 부정선거를 '알지만 모르는' 상태에 머물러있길 원하고있다.

알지만 모른다? 무슨 느낌인지는 알것같지만 명쾌하게 와닿지는 않을 수 있다.
예시로 들기 가장 좋은, 우리 주변에 꽤나 흔한 케이스가 있는데 그건 바로

생물학을 전공했거나 진화론에 대해 알고있으면서 기독교신앙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상태이다.

종교 발생 순서 등 '역사로서의 종교'나 '진화론'같은 반대증거들을 접하고나서
종교세뇌를 스스로 깨고나오는게 가능한 사람이 극소수의 비범한 사람들이니만큼

뻔히 보이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보면서도 응 아무튼 부정선거 아니야~ 대법원에서 아니랬숴~ 이지랄하는
민주당지지자들에게 "너는 왜 비범한 사람이 되질 못하니?" 라고 비난할 수는 없다. 종교니까.






진화론이 수많은 생물학적 연구성과의 토대가 되었건말건
Z밸류가 분야불문 얼마나 많은 연구, 현장에 활용되고있건
가볍게 무시할수 있는 당당함을 가진것은 물론

아몰랑 중간화석이 더필요하다고 이제까지 나온걸론 부족하다고..
아몰랑 형상기억투표지건 4초당 한명꼴 투표속도건 다 부정선거의 증거로는 부족하다고..






진화론을 접한 기독교들인과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접한 좌성향 인물들의 공통된 반응들은 너무나 많다.

이때 기독교인들의 사례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굉장히 기분나쁜 사실이 있는데

이러한 '알지만 모르는 상태'가 부정선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평생 유지될 수 있다는 점...
즉 이는 단순히 시간이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좌좀이 저지른)부정선거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하나의 거대 종교를 지구상에서 축출해내는 미친듯이 어려운 일일 것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사실 이들 '알아도 모르는' 이들에 대응해서 우리들이 시도해볼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다.

딱히 충격적인 사건을 겪지않고도 종교세뇌를 깨고나온 드문 사례를 통해서 힌트를 얻을 수밖에 없는데





다행히도 기독교인이 성경의 반대증거들을 접하고도 신앙을 유지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내가 잘 알고있다.
모태신앙출신인 내가 겪어봤으니까

그건 바로 관련 생각을 차단, 중단 하는것
아아.. 아니야아니야 음 생각하지말아야지.. 이렇게 넘어가는 식이다.


 

으음.. 투표용지 옆쪽에 찌끄레기가..?
아.. 자르는게 레이저컷팅으로 잘라두나(괜히 헛소리)
내 신념이 위험해앳 -생각을 중단합니다-


이런애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건?

계속 생각나게 해주는 것 말고는 특별히 더 할 수 있는게 없다.

그래서 제안한다.
415직후부터 분노해온 일게이들아
위 1.1mb짜리 MP4파일을 카톡배경프사로 올려다오....


난 3주전부터 했는데 이것만으로 카톡정지당하거나
만진파출소에서 잡으러오는건 아닌걸 확인했으니 안심해라

이 게시물땜에 ㅇㅂㅊ인걸 들키지않냐고?
야이양반아 네셔널프레스센터 발표 엔드게임 돌입에 맞춰 나라구하자는건대...
클릭 몇번으로 투쟁에 참여하자는건데 그정도 희생은 쫌 감수하자






암튼간에 이양반들아 제발 배려를 멈추자

우리가 기독교인들에게 진화론 등 성경과 반대되는 이야기를 굳이 꺼내지 않는건
굳이 그들과 부딪히기 싫기 때문임과 동시에 그들의 기분이 나빠지지않게
배려하는 차원에서 말을 삼가는 것이지 않노?

너는 제갈대중평등홍어민주교도들과
단순히 부딪히지 않기위해, 그들의 기분을 배려하기 위해
주권을 포기할 수 있는 개호구병신스윗노예냐?


!!불이익이 두려워서 카톡배경을 못바꾸는 것은!!
!!부정선거에 대해서 말을 삼가는 행위는!!
그정도로 비참하고 비굴한 일임을 상기하자..

게시물 최하단에 영상띄운 하되좌의 명연설 말마따나 이제는 기꺼이 부딪치자

카톡배경프사와 함께 더더욱 계속 생각나게 해주기 위한 상태메세지 멘트는 자극적일수록 좋으니
리플로 많은 아이디어들 제공해주면 고맙겠다.

파트2 두번째 부류들에 대한 신랄한 디스는
윤서인 vs 김미영(VON)으로 시작해서 얘깃거리가 너무 많아서 좀 줄이고 다듬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