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생각은 한국 사회 분란의 원인에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에 본질적 귀책사유가 있고, 이들 주도로 사회분란이 나타났다는 생각이 아니다.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EU의 코어 권력)은 1987년 6월의 김대중-김영삼 연합 배후의 지원 권력이었다. 한국 사회에 실패한 ‘교회됨’을 주장하며, 남로당~ 인민공화국 출신에도 기독교인의 경우는 신자 공동체로서 모습을 취하라는 계몽이 있었다.
지나놓고 보면, 사실은 매우 간단하다.
① 87년 6월의 은폐된 모습은 이렇게 요약된다.
북한 천도교청우당→ 조선그리스도연맹→세계교회협의회 →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의 87년 6월의 배경 지원
미국과 독일은 모르거나 모를 수 있는데(아마도 해방신학자 위르겐 몰트만만 뒤늦게라도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 ‘천도교 동학집단’이 개신교 및 가톨릭을 꼭두각시로 조종하는 움직임 의혹이 있다.
본질적인 귀책사유는 북한천도교 청우당, 그리고 천도교세계관이 기독교라고 주장하는 NCCK 조직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이 기독교조직임을 믿고 신뢰한 한국인과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차원에서 최소한의 윤리적 전제가 있다. 그런 이유로, 정동영 통일부를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은 부정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② 매스미디어가 서술하기를 거부하는 지금의 사실상황을 요약하면 이러하다. -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투명하게 현재의 사실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윤석열 내란죄 재판에서도 투명하게 나타나듯이,.....
1948년 헌법 질서를 믿는 윤석열 비상계엄팀과,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연결된 비주사파 민족해방라인(공산주의)를 믿는 동학권력이 서로 대립하되, ....
윤석열 비상계엄팀이 반국가단체 논리로 영남유교 발 오랑캐몰이를 끄집어냈다. 그런데, 아무것도 해하지 않고 끝났다.
그리고,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연결된 비주사파 민족해방라인(공산주의)자들의 전라도 씨족종교와 중국공산당 씨족종교의 공통분모에, 교횟말을 씌우고 법치주의라고 주장한다.
독일 사민당은 ‘독일제국시민’의 독일쿠데타 논리를 신앙적으로 맹신하는 것이, 1922-1945년 사이에 남북한에 친 모택동주의 성향의 공산주의 그룹이 존재했다는 것과 같음을 이해해야 한다.
독일 연방 헌법재판소는 독일 헌법 이전으로 독일 귀족이 임의로 돌아가는 것을 내란죄로 판정한 바 있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경박함은 있어도 내란죄는 아니나, 오히려 원불교-사탄교-박지원과 백낙청 집단은 독일 연방헌법재판소 기준으로는 내란죄다) --솔직히, 한국의 평민들은 영남과 호남에서 양반들이 서양논리를 순수하게 수용안하고, 자기들의 양반족보로 왜곡된 어법으로 가는게 모든 영호남 모든 방향에서 짜증난다. 그래도, 법의 적용은 공정해야 한다.
1928년 소련공산당이 조선공산당 해체하라고 한 이후에, 김일성과 모택동의 쌍쌍파티, 그리고 해방공간에서는 남로당과 모택동 주의의 결합이 나타났다. 전라도 유교, 혹은 전라도 동학신앙(원불교)를 중심으로 하는 일당독재 논리는 헌법 붕괴 뿐만 아니라, 독일제국시민 둘러싼 연방헌법재판소 판례에서도 드러나듯 모든 국민기본권의 임의 강탈 문제와 연결돼 있다.
③.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에 ‘정동영 통일부’를 부정할 의무가 있는 이유
한국에 교회됨을 주장하며 개입하기 이전에, 모택동주의라인 및 김일성주의라인등 모든 형태의 공산주의가 설 수 없게 하던 상태였다. 물론, 권위주의로 이젠 국민이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되도록 사회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감사하다.
독일 쿠데타의 독일제국시민과 붕어빵 논리로, 남로당~북로당 연합의 원리 로 일제 강점기 남북한 민족공산당만 있던 시대로 국민에겐, 지역주택조합 홍보관식의 긍정언어만 남기고 실제 작동을 은폐하고 돌아가고 있다.
국민이 공산주의 출신에게도 모든 개방을 하는 전제조건에는,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이 지금과 같이 투명한 불법이 드러난 상태에서, 한국에 불법을 독점하며 권력을 장악한 이들을 부정한다는 믿음 위에 있었다.
북한은 김일성 어록을 따른다.
남한의 국가해체를 수반하지 않는 모든 남북대화를 부정한다. 윤석열 정부기간에도 투명하다.
정동영 통일부는 ‘교류협력’부로 바꿀 모양이다. 남한은 교류협력, 북한은 통일전선. ‘교류협력’과 ‘통일전선’의 뚠뚠 아니냐? 차라리, 정동영 통일부도 통일전선부 함이 맞지 않나?
정동영 통일부 이전에 정세현 통일부의 동학신앙 발 모든 행정 업무자체가 헌법 파괴주의였고, 정세현 문정인 통일부 업무자체가 지주택 사기처럼 국민기본권 강탈 의도였다. 지주택 추진위원회 사람들의 배부름이되 조합원의 폭망에서, 지주택추진위는 언제나 건설가능하다는 거짓 홍보관 언어로 나온다. 똑같은 원리다. 중국경전에 나오는 상상세계로서 대동사회를 전제하지만, 그것은 반만년동안 1초도 현실은 존재하지 않은 것이다.
기본적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부르주아 계급의 질서다.(배링턴 무어, ‘민주주의와 독재의 사회적 기원’), 부르주아 계급은 생산자- 판매자-소비자등의 관계를 설명하는 교환관계의 전문가다. 원불교 (사탄교)중심의 중공식 일당독재 권력이 아니다.
정동영 통일부는 정세현 통일부 악마새끼 정신을 이어받아서, 남로~북로 종족권력을 지향한다.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은 1930년대 히틀러 파시즘을 견딘 공통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분들이 전라도 동학(전라도 원불교)가 정통 스탈린주의, 정통 모택동주의를 구사하여, 다수의 비 호남 사람들에 6.25 전쟁 때 괴로움을 준 문제를 은폐해 왔다. 물론, 6.25 전쟁은 볼셰비키혁명과 같은 논리로, 동족상잔의 전쟁이다.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은 미국과 연합한 영남 동학만의 뿔달린 마귀화를 주도한다. 그 전제로 윤석열씨에 낙인찍기를 확대했다. 어쩌면,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때 임시정부와 볼셰비키세력처럼, 같은 문제가 국힘에도 더불어 민주당에도 있는데, 국힘 윤석열 정부에 소프트하게 있고, 더불어 민주당에 ‘징~~하게 있다’고 보는게 사실에 부합할 수 있다.
그러나, 트럼프 미국 공화당에 대한 증오심으로, 과거 미국공화당에 연대한 영남 보수에 대한 묻지마 낙인찍기로 가고 있다. 그래서, 스스로 모순에 처했다.
독일 제국시민 원리와 붕어빵 같은 원불교 백낙청-원불교 박지원 권력의 권력행사로 돌아가는 것을 알면서, 이를 연대하면 자기국가의 국민기본권 강탈은 안되는데, 한국의 국민기본권 강탈은 눈감겠다는 문제와 직결된다.
국제사회는 냉정한 말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발 커다란 대동사회 형성의 상상세계에 대하여, 이젠 어리둥절 넘어선 황당 단계로 접어들었다.
북한공산당은 1당독재에 붕괴를 절대 반대한다. 그러자, 한국의 기득권층은 정부가 자국민들에 절대 손해가 가는 국민기본권 강탈을 유도하는 지주택 사기극 형식을 취하고 있다.
문제는 매우 심플한데, 그간 통일부에 깔린 동학신앙 세계관이 이젠 투명하게 서양인문학 분석법으로 분석된다는 것이다. 히틀러 파시즘 이후의 최악의 악마권력의 반열일 뿐이며, 긍정적일 수가 없다.
헌법 4조가 죄가 아니다. 전적인 헌법 4조를 동학신앙으로 해석하여 남로당~북로당 연결하고, 헌법 국민기본권 박탈하려는 원불교 교단의 범죄성 문제다.
남로~북로끼리 권력독점하면 중국대륙은 침범할 수 없는 종족 독재를 평화라고 불렀다. 이 위에 서양용어를 허구적으로 덧 씌운게 문재인 이재명 논리다. 국제연합과 EU 및 미국민주당은 이런 논리를 부정해야, K-히틀러, K-파시즘을 지원했다는 오명을 벗어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