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4학년 까지 자위 한번도 안해봤었거든 애초에 그 나이때 자위가 뭔지도 몰랐음 맨날 컴퓨터하면 게임 밖에 안해서 인터넷으로 

야한걸 검색한다는것 조차 몰랐었을 정도로 순진했었는데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외가쪽 할아버지 , 할머니집 가면 친척들 다 모였었음 . 

근데 거의 대부분 자고 갔는데 . 그래서 어른들은 안방 + 거실 에서 자고 

우리같은 애들은 작은방 가서 잤었음 . 

그때 그 작은방에 나 (초5) , 여동생 (초2) 그리고 친척누나 첫째 (중2) 둘째(여자) (초6) 셋째(남자) (초2) 였던걸로 기억함  .

근데 나 자는데 구라 안치고 그 첫째 누나가 내 옆에 있었는데 처음에 쓰담쓰담 하는게 느껴져서 깼음 .

근데 뭔가 일부러 그런다는게 느껴짐 . 그래서 그냥 자는척 했는데 그 누나가 쓰담쓰담 해주는 강도가 점점심해져서 내 젓꼭지 만지더라 

그러고 바지 아래에 손 넣는데 처음에는 쓰담쓰담 하더니 나중가면 쪼물락 쪼물락함 그래서 깼는데 그 누나가 나 깬거 알고도 막 쪼물락 쪼물락

계속 하는데 처음으로 발기가 뭔지 알게됨 . 그떄 처음 발기 경험함 . 그리고 뭔가 나올것 같은 느낌 그때 처음 들었음 뭔가 뜨겁고 몸에 열기나고 

뭔가 충동적인 느낌이 들면서 바지 안에 쌌더니 그 누나가 손 빼더니 다시 자더라 

그리고 뭔가 싶으면서 나도 잤는데 그러고 점심쯤 그 큰 누나가 나 부르더니 계단에서 그때 했던거 비밀 지켜달라고 해서 알겠다고함 . 

근데 난 그때 까지 그게 자위인지 몰랐고 정액인지 몰라서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 한적도 있었음 ㅋㅋ 

그리고 초6때 친구들 만나서 친구집에서 야동 처음 보고 자위라는걸 처음 알고 그 이후로 딸딸이 침 

그리고 지금 그 큰누나 결혼해서 애도 2명이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