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걱정하는 부모의 투사 심리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3820
조센 부모새끼들의 자식걱정과 불안은 사랑이 아니다.
자신의 방어기제가 투사된 이기심에 불과하다.
센 부모들의 문제는 그 역겨운 고집과 오만에 있다.
지들이 양육을 못할 때는 나도 아빠엄마는 처음이었어 하며,
인간심리와 양육, 교육학에 대해 학습해 공부하고 노력해 좋은 교육을 하려고 하지 않고 합리화하며,
자식이 잘 되거나 승승장구 할 때는 모든 것이 다 자신의 노력과 힘으로 되어진 것처럼 기고만장해진다.
센 부모 새끼들은 애초에 처음부터 집단적으로 부모가 될 자격이 없다.
헌데 이런 부모의 가스라이팅을 효라는 프레임에 갖혀서
그래도 부모님인데..라며 자신의 반발심과 자유에 대한 갈증을 꺾어눌러
억지로 평생을 복속하며 노예짓을 자처하는 븅신들은 이 센. 부모들과 다를 바가 없으며,
애새끼를 낳았을 때 자신의 부모와 똑같은 방식으로 학대와 착취를 재생산할 가능성이 높은 것들이다.
왜냐하면 부모라는 자리가 특권이 될 수 없고,
무조건적인 존경과 존중의 대상으로 받들어질 수 없음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부모가 된다는 것은 많은 좋은 자질, 책임과 성숙함을 지니고 있어야만,
감당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미성숙 하다면, 그 미성숙함을 받아들이고, 고치고 쇄신하며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만이 수행 할 수 있는 무거운 자리다.
인격, 정서, 지성, 사회적 친화력, 경제적 능력까지 두루두루 갖춘 사람이
그나마 "정상적" 부모의 범주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 외 나머지것들은 그저 자신들의 덜떨어진 DNA와 미완성의 존재를 대물림하며,
생로병사로 죽을 때까지 몸부림 치는 또 다른 불행한 존재를 태어나게 해, 평생 고문하는 악마가 될 뿐이다.
지금의 출산율 급락은 오히려 기뻐해야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