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시어미(원로호소인)들이 국힘이 정치를 잘한다는 말할 때는, 호남종족종교를 정치담론에 깔고 민주당으로 기운 운동장에 민주당이 강해지게 국힘이 호구짓(뻘짓) 잘한다는 의미다.
 
 

김용태 비대위도 신선감을 이젠 잃었고, 영남 동학파 두목이 호남향우회라는 사실에 종속이 돼 오고 있다. 영남 동학파 두목이 호남 향우회라는 사실에서, 가장 적대적인 이들이 누구겠나? 원색적으로 경상도 종족종교를 포르노처럼 내보이는 집단, 윤석열씨에 줄섰던 대구경북 동학 귀족들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처럼 영남 사투리는 쓰되 전라도 종족종교로 기운 세계관을 가진 분들은, 연일 대구경북 동학 색깔 냈음을 포르노처럼 보인 죄 밖에 없는 이들을 뿔달린 마귀화한다. 필자는 영남 색깔 동학을 긍정하지도 않았고, 호남색깔 동학을 긍정하지도 않고, 더더욱 영남 사투리 쓰면서 호남 동학 색깔로 영남 및 비호남사람들에 피해를 주는 것을 더더욱 긍정하지 않았다. 유교붕당정쟁에만 합당하지, 민법적 신뢰관계를 너무 많이 깨는 것이다. 영남 동학 두목이 호남향우회 회원은 영남 동학 두목이 영남유권자를 호남 귀족에게 노비로 바친다는 의미를 사실상 내포한다. 이는 동학경전에 깔린 중국경전 세계관만 버리면 매우 쉽게 보인다)
 
필자는 친윤이란 이름으로 줄 섰던 영남 동학 귀족들에 영남식 중국경전에 도취돼서 사실 파악을 못한다고 바라봤다. 김용태 비대위는 국힘의 당권을 가진 시어미 연합(원로 호소인)들에 말 잘듣는 행보가 괜찮을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의 민심은 외면된다. 윤석열씨처럼 매 순간 순간, 국힘 시어미 연합에 정면으로 충돌되는게 세 번, 네 번, 다섯 번, 등 줄줄이 이어진 게 있다. (박근혜 탄핵도 사실상 박근혜씨의 국힘 시어미 연합에 충돌이 기원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조선시대 세도정치의 룰이 현실도 작동하고 있고, 그게 내란죄 재판에 엽기 판결문을 만들었다고 본다. 윤석열씨와 한동훈씨의 갈림길은 실제 권력에 윤석열씨는 충돌이 번번이 이어졌고, 한동훈씨는 원불교 박지원씨로 추정되는 하명에 누구보다도 잘 눈치봤다. ‘세대가 바뀌어도, <말 잘듣기 정치> 최대치의 능력이라면 김용태 비대위는 젊은 세대의 의미가 이미 없다.
 
일베노인에겐 꽤 어려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중국경전은 권력을 소유문제로 본다. 반면에, 서양정치학의 기본은 권력은 문화로서 사람 사이에 있다고 본다. 김무성씨가 영남 동학 두목으로 호남향우회 회원으로, 영남 보수에 전라도 종족종교로 기울게 하는 흐름을 인정하면서, 보수층은 전라도 민주당에 쳐발림 증상안에서 최대치의 고통 받는 일을 영구화한다.
 
현재의 한국정치를 해석하는 거울로서 민주정의당 시대를 본다. 민주다의 절반은 민주정의당 영남 정서에 옹호하는 호남귀족이었다. 지금은 반면에, 국힘의 절반이상이 호남 종족종교에 미치광이로 빠져 있다.
 
때는 김대중정권 때다.
 
[당대비평]이란 잡지에 민주당 장기권력을 위한 과제로 논문이 실렸다. 알튀세르 프랑스 공산주의자의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 이론으로 상부구조에서 민주당 독점을 주장한다.
 
이게 빅 픽쳐로 작동하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이 나왔다고 본다. 다시 강조하지만, 호남 민주당에 문화 헤게모니(패권)을 주고, 힘이 하나도 없는 국힘보수는 민주당 지지층이 서러웠을 시기를 회상할 자유가 없다. 물론, 영남종족주의로 영남 귀족의 그리운 날은 민주당 지지층이 가장 서러웠을 때일 것이다. 한 번, 두 번이 아니다. 정신없이 같은 원리로 들이박으면, 이는 실수가 아니라 진심(진심으로 하는 미치광이 수준의 착각)’이다.
 
영남 동학이 그리웠을 패권기를 직설적으로 회상하려면, 호남 동학의 문화헤게모니를 뿌러뜨려야 한다. 아니면, 그들의 문화헤게모니를 유지시키면, 최소한 중립어법을 들어야 한다. 최대치로 그들의 문화헤게모니를 유지하면서도, 영남 동학의 패권기를 말해도 된다는 것은 영남 동학의 중국경전에 대한 영남식 읽기에 빠져서 나타난 돈키호테적인 미치광이신앙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사쿠라 정규재씨는 이렇게 큰 틀에서 호남 민주당의 문화패권을 최대치로 강화시키고, 가짜 대립으로 또다시 지난 30년처럼 떡밥을 준다.
 
한국정치는 모든게 싹다 세상에 퍼진 지식과, 현실은 정반대다.
 
한국경제의 본질적 문제는 부채문제요, 서방자유진영의 부채 문제가 아니라, ‘원불교귀족의 이익을 위한 동학세계관을 이용한 서민에 부채전가와 이익을 귀족 수혜 문제.
 
유신시대도 1인 통치권력에 경제와 사회 문화가 모두 종속이었듯이, 김대중체제도 1당독재 권력에 경제와 사회문화 모든 게 종속이다. 이재명 정부가 난데 없이 친 이란(친 페르시아)정책을 펼친다. 미국경제유튜브를 보면 알지만, 중국공산당이 이란에서 원유를 들여오나 보다. 이게 속내이고, 이게 원불교 동학 특유의 명분론으로 가짜 표시로 우회해서 미국 민주당 진보입네 거짓 표현이 나타난다. 이렇게 중국정책은 미국 민주당은 민중주의로 본다. 미국 백인보수 개신교의 교회 제사장 정치와 정반대로 멀어졌으니, 민중주의라는 착각이다. 미국 민주당은 백인보수 증오에 몰두하다가, 정신나간 판단을 반복했다. 중국경전도 성경처럼 종교로서 정치화가 될 수 있고, 성경에서 이스라엘 문제가 중국경전에서는 베이징의 문제다.
 
보수우파에는 성역과 금기에 도전한다라면서 유신체제 격파의 강준만의 인물과 사상 같은 시도가 없다.
 
윤석열씨는 비상계엄을 부정선거로 할게 아니라,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을 상대로 했었어야 했다. 물론, 법 논리적으로의 문제요 현실적인 게 아니라는 반론을 들을 수 있다.
 
1) 대한민국 법치국가는 1948년 국가계약을 전제한다.
2) 원불교 백낙청 의 논리는 그 이전의 조선공산당에서 남로당에 이어지는 흐름을 전제한다.
3) 원불교 백낙청의 논리는 전 세계 어느 헌법재판소 가도 국헌문란임은 명료하다.
 
그런데, 영남동학 두목이 아예 의제화자체를 막고, 호남에 교권이 있는 동학 교단 지도부에 불편한 주제를 아예 막는게 꽤 돼 보인다.
 
유신시대에 영남 유교로 1인 통치권 권력과 실제 자유민주가 별개로 보여서, 김대중지지 민주당원들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듯이,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호남 원불교로 1당독재 권력과 실제 자유민주가 별개로 돌아간다.
 
유신시대 국정교육 때도 그랬다. 권력에 세뇌된 자가 자기가 세뇌당했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안다. 지금 일베노인도 전라도 비하를 밥먹듯하는 분들일수록, 무의식은 전라도정신에 세뇌가 됐다.
 
한국이 반중친미를 해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미국의 긍정적 가치와 중국의 부정적 가치보다, 결국 노론독재 300년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에 흐르는 원불교특유의 악마적 가치를 어떻게 믿겠느냐는 문제와 연결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최근의 모든 정치표현은, 유신시대 1인독재 시대의 민정당 어법을 소환한다. 그때 경상도중심주의에 호응하는 경상도 사투리 쓰는 뼛속까지 우러나오는 전라도종족주의 당파성 구사다.
 
필자는 경상도와 전라도 양반가문 싸움에 어디도 편들지 않는다. 다만, 이분들을 헌법에 기초한 평등한 국민으로 본다. 진심으로 양반 싸움에 지쳤다.
 
적자 국채를 동원하여 국민에 모든 부담을 안기면서, 1당독재 기득권자에 이로움을 주면, 이재명 정부가 정치를 잘한다는 평가가 국힘 시어미 연합에서 나온다. 이는 온 세상에 전라도종족주의가 기본값으로 깔려야 가능하다.
 
필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보수의 정치투쟁은,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 사회의 모든 생각이 매스미디어에서 전라도 종족주의 세뇌로 이어졌고, 강준만이 인물과 사상에서 했던 작업으로 경상도 종족주의 스피커를 민주당 지지자와 분리시키듯, 전라도 종족주의 스피커를 보수층에서 분리해야 한다고 본다.
 
일베노인은 사쿠라 조갑제씨의 세계관에 너무 오염됐다.
 
지배이데올로기로 전라도 사대부들이 패권을 이루었던 종족마인드가 영남의 바닥까지 퍼지면 뭘 해도 다 민주당이 이긴다는 내용을 이해를 못한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필자는 중립이다. 중립도 병들은 이 시대에서는 대단한 용기일 수 있다.
 
결국 호남향우회 회원인 영남 동학 두목의 의지대로 가면, 여성가족부 사태의 발생 근본원인인 헌법 위의 호남좌파씨족 당파성 문제로서, 이에 속하지 않은 이들에 자의적 차별 피해의 양산을 유발한다. 시대는 전라도 동학 갑질에 무릎꿇어! 로 가고 있다.
 
한국은 자유진영에 머무르고 위안화 패권에 거리를 둬야 하는 이유는, 미국이 긍정적이고 중국이 부정적인 이유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귀족을 어떻게 믿느냐 하는 문제와 연결돼 있다.
 
필자도 적은 나이가 아니다. 지금 거론한 내용은 20002002년에서 조선일보 문화면에도 실린 내용이다. 이것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만 보수권력을 쥔다는게 웃기지 않나? 이들이 하나도 내려가지 않고, 말잘듣는 아바타 젊은이 앉히고 세대교체?
 
푸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