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17:46:51
유신시대의 권위주의는 이해간다.
노론은 원래, 자율적으로 도덕적으로 안 산다.
그런데, 그 노론이 1인 지도자 권력에 들어가면?
씨족주의로 극강의 종족주의 구사하는 사람들에게 따르지 않으면 안될만큼 투명한 어법 구사가 있어야 긴축이 가능하다.
그런데, 그 귀족이 국민에 무릎꿇으면
그 국민대변자가 그 귀족에 복수대상 된다.
한국정치어법 안다.
그래서 망해야 되나?
했더니 경제 망하기도 쉬워보이지 않음
정치권 나오는 사람전원이 자기에 객관성 없음
긴축은 없고 책임전가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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