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의 권위주의는 이해간다.

노론은 원래, 자율적으로 도덕적으로 안 산다. 

그런데, 그 노론이 1인 지도자 권력에 들어가면?


씨족주의로 극강의 종족주의 구사하는 사람들에게 따르지 않으면 안될만큼 투명한 어법 구사가 있어야 긴축이 가능하다.

그런데, 그 귀족이 국민에 무릎꿇으면

그 국민대변자가 그 귀족에 복수대상 된다. 

한국정치어법 안다.



그래서 망해야 되나? 

했더니 경제 망하기도 쉬워보이지 않음



정치권 나오는 사람전원이 자기에 객관성 없음

긴축은 없고 책임전가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