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 최대한 자르고
길고 크고 흰 벙벙한 티셔츠(다이소에서 잘못샀음. 겁나 커서)
입었더니
탐스러운 북극여우 꼬리를 몸에 두른효과(?부적?)가 났었는지
투명 통유리에, 크고 흰간판&흰인테리어의
가게에서 앉아있던
<새까만 상하의옷을 입은 누군가>가
웬지 흰옷을 입은것처럼 보여져서 호감이 쌓임

무속에서 흰 북극여우꼬리가 애정운을 갖다준다고 하는게 ㄹㅇ이더라
알수없는 마법으로 세뇌시켜줌
검은머리 최대한 자르고
길고 크고 흰 벙벙한 티셔츠(다이소에서 잘못샀음. 겁나 커서)
입었더니
탐스러운 북극여우 꼬리를 몸에 두른효과(?부적?)가 났었는지
투명 통유리에, 크고 흰간판&흰인테리어의
가게에서 앉아있던
<새까만 상하의옷을 입은 누군가>가
웬지 흰옷을 입은것처럼 보여져서 호감이 쌓임

무속에서 흰 북극여우꼬리가 애정운을 갖다준다고 하는게 ㄹㅇ이더라
알수없는 마법으로 세뇌시켜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