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땅에 기독교세계관의 양심적 지식인이 있다면....-
국제정세가 80 년만에 흔들리고 있다. 전지전능한 지식인은 없다. 이럴 때일수록 국가의 공적 논제에 토론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정치는 “黨爭의 뚜껑”이 열렸다. 필자는 유신체제 체제 이데올로기로서 <기 승 전 1인독재>로 가는 논리로서, 당쟁을 공격하는 의미가 아니다. 상호간에 책임전가만 하면서, 잇권을 바라보는 ‘무책임정치의 惡무한’을 비판한다.
한국정치에서 이재명정부를 비판하는 1당독재 프레임이 뜨고 있다. 모든 독재권력은 독재권력의 토대가 존재한다.
히틀러 파시즘에는 게르만 근로자 계층이 있고, 레닌 스탈린주의는 스라브족 볼셰비크에 줄 선 노동계층이 있다. 그러면, 한국에서 1당독재라고 부를 수 있다면, 그 계층은 누구인가?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 양쪽은 모두 ‘동학’ 노인들이 있다. 그 중 일부는 개신교 및 가톨릭에 위장신자로 존재하기도 한다.
한국사회의 정치문제의 핵심은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지배하는 티브이 조선(김무성방송)에서 이재명 정부 포퓰리즘을 비판하는 문제에서, 보수층을 호구로 보는 뿌리깊은 세계관 인식이 떴다고 본다. 포퓰리즘 비판의 원본을 보자. <레이건 미국 공화당>이다. 자기 스스로하지 않고 정부의타적인 모든 것을 인격공격 까지도 반복했다고 한다. 트럼프 미국 공화당에도 레이건 논리는 이어져서, 정부의 자기책임원리가 없는 국가를 손빼려하는 가닥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 ‘동학세력’은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중화사상’을 국민과 국제사회에 동시에 강요하는 종교가스라이팅을 교리화하고 있다.
티브이조선(김무성방송)과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민주당 지지층의 포퓰리즘 수혜에는 찍소리도 안하면서, 보수층에 계속 받지 말라라고 한다. 즉,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중심으로 바라볼 때, 원불교에 깔린 전라도 유교의 음양 태극이론에 맞춰서, 보수 유권자를 가스라이팅을 시키려는 의지다.
유신체제는 1인 독재로 턱 치니 억하고 죽는다는 의미로서 공권력남용의 음지를 숨겼다. 방송이 굉장히 불편해 했다.
자유민주주의는 서방자유진영 시스템이다. (한국교회 출석하면서 예수님 대신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주님으로 모시는 자만 가능한 ‘자유우파’운운하는 논리의 교회 노인들은, 법치를 모른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중심으로 보수세력 붕당과 진보세력 붕당으로 한쪽은 포퓰리즘 주고 안 쪽은 안 받고,.. 이게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전라도 유교 중심으로 조화와 균형이라는 <정통 미치광이 신앙>을 동학경전 따라가진다. 유신체제와 김대중체제는 본질이 똑같다. 상대성에서 몰라도 너무 모른다. 그리고, 권력 유지를 위한 부담을 전가하는 쪽에서 나오는 울분을 외면해도, 끝까지 외면한다.
국민은 분명히 이랬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헌법인데 영남유교로 이중질서로 하는 것을 부수고, 서양법 법치로 자유민주주의 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전라도 원불교 중심으로 서양법 법치를 소외시키는 이중질서다.>
국민은 결단코 원불교(사탄교)지배질서를 인정하지 않았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중심으로 보수만 안주는 논리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고, ‘진보’를 호소하는 ‘원불교’와 대순진리교 연합군이 추구하는 박헌영의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8월 테제)에 의거한 남로당 포퓰리즘 가면, 결국은 지속불가능한 정부 붕괴가 나타난다는 것을 안다.
지속불가능한 정부 붕괴를 유발하는 민주당 선물작전에, 그 지속가능성의 시간을 좀더 늘려주라고 보수만 받지 말라는 말이, <정통 미치광이 신앙>으로 밖에 안 보인다.
히틀러 파시즘은 독일 근로계급이 아, 시발 유럽중산층 배경의 자유민주주의 존나 어렵네.... 하고 히틀러 파시즘나왔다. 소련 공산주의는 원래 자유진영의 낙오지로서 권력 따먹기로 법치주의 내놓은 사회다.
배링턴무어의 [독재와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원]은 분명하게 ‘부르주아 계급 있는 곳에 민주주의 있다’고 논한다. 똥물경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귀족 있는 곳에 민주주의가 사실은 없다! 가 맞는 것이었다. 동학세력은 언제나 최대치의 국뽕을 사용한다. 유신체제의 최대치의 치사량 넘는 국뽕은 유신독재 이데올로기이고, 남로당 인민공화국쪽으로 줄 바꿔타서 치사량 넘는 국뽕은 소련식 공산주의로 뭘 해도 자기들만 옳다는 사고관의 드러남이다.
80년만의 세계질서의 흔들림은 논쟁 거리가 많다. 특히, 유력한 향후 미래전망인 ‘부채’늘리기로 정주행하다가, 브릭스 연합을 대표하는 중국세력과 미중통화패권전쟁이 유력하다. 국제권력을 놓고는 이렇게 되겠고, 서민들의 영역에서 최대이익을 위해서도 논쟁의 여부가 많다.
그런데, 논쟁이 없다면, <지역주택조합 사기피해자>처럼 대중들을 안고가겠다는 발상에서만 가능하다. 전능한 신적 지식인은 없다. 상호검증이 되는 차원으로 논쟁이 필요하다. 그런데, 어느 수준이상의 지식인은 제도권에 완전히 등판자체가 차단이 된다.
필자는 2010년 이후의 복음 통일을 완전히 부정한다.
서방기독교의 삼위일체도 아니고, 동방기독교의 삼위일체도 아니고, 삼위일체를 완전히 포기하고 문익환 목사가 창설한 엽기적인 엿장수 맘대로 신앙의 길로 간다. 그래서, 복음 통일이 나타내는 의도는 매우 심플하다.
80년만의 세계질서 흔들림은 부르주아 계급의 토론을 소환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복음통일이라 불리는 동학 노인들의 옛날 신앙 소환하는 어법(즉, 전혀 전혀 전혀 복음 아닌)에서는, 오히려 히틀러 파시즘 때에 독일근로 계급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에리히 프롬)처럼, 현실에서 부존재하는 무릉도원을 찾아서 모든 이성적 논리에서 도피해버리는 자유로부터의 자살골을, 사쿠라 조갑제 기자 따라서 ‘자유’라고 부르는 정통 미치광이 논리로 간다.
노무현 정부 때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공식이 있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따라서 보수진영에 그 어떠한 현대사도 막았다. 남로당 박헌영이의 ‘8월테제’가 빚은 복지의 지속불가능성이, 공산당식 약탈경제를 불렀다는 역사도 지워 버렸다. 오직, 북한만 용서하라면서,.....
이승만을 긍정평가하며 전라도 동학파에 최대치의 염장을 지르고, 경상도식 증산교 상생으로 대동세상을 생각하는 것의 남북 버전이다. 보수층의 불이익을 레버리지로 자기들의 이익을 구사하는 안동유림 정신과도 복음통일 정신은 사실상 만나고 있다.
서양법은 로마법주의로 투명하게 드러내야 한다.
기독교신앙은 조직신학과 교의학으로 투명하게 드러내야 한다.
그리고 통일부에 바탕논리인 원불교(사탄교)등의 동학신앙은 종교해석학으로 손금보듯 투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70대 중반 이상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은 알려줘도 모른다. 상세하게 풀이해줘도 이해를 못한다. 이해도 못하면서, 이성줄을 포기한 민족신화적 사고로 권력을 행사하고 나서려한다.
복음통일에 대한 이의!는 정확하게 이재명 포퓰리즘에 대해서 보수층만 받지마! 하는 것에 ‘엿먹어’하는 민심의 로직과 같다. 즉, 조선시대 유교붕당연합으로, 귀족사대부가 영남의 손해를 전제하고 약속을 걸 수 있지만, 근대사회에서는 이게 모두 불법행위가 된다.
유신시대는 공권력남용과 법치의 이중질서였다. 추미애여사는 내란죄에 방점 찍지만, 그 시절 전두환 재판 기억하는 분들은 이중질서의 종말로 본다. 쭉 김수환 추기경님이 이중질서의 종말로 프레임잡았다고 기억한다.
민족을 강조하면서 공권력 남용이 어때라고 주장하는 것은 대부분 호남 김대중지지 민주당의 손해로 돌아갔다.
지난 30년의 대동세상을 강조하면서 내부총질 금지 등등 종족연합의 당성을 강조하는 모든 논리는 토착 보수층의 손해로 간다.
투명하게 드러내는 논리에서 국민의 동의와 협력이 가능하다.
언제나 지난 30년 내내 원불교(사탄교)세계관으로 간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역대급 뻘짓이다. 민주당이 같은 수위로 뻘짓 폭포수하는데, 비교대상에서 자의적 차별(당파성)을 전제하는 사법질서의 해석은 이의를 가진다. 그러나, 윤석열씨가 뻘짓했음은 달라지지 않는다.
모든 동학신앙 섞인 통일담론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일당독재로 돌아간다.
이종석 국정원장(통일부나 맡지, 왠 정보기구?)의 남북관계 논리는 심플하게,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회귀하자는 것이다. 여기에, 기존서양법 국가를 무너뜨려서, 원불교인들의 부족권력이 러시아볼셰비키 혁명의 공산당 역할을 하자는 것이다.
필자는 48년 국가계약 이전으로 복귀를 꿈꾸는 원불교 백낙청 주도의 문제가 국헌문란이며, 국헌문란을 주도하는 거대한 연합은 내란이라고 일베 정게에서 적었다. 윤석열씨는 통일부에 깔린 명백한 위법을 심판할 권력은 없었고, 자신의 부인에 몰리는 화살을 돌리려 역대급 뻘짓을 했다.
복음의 원칙도 안 지킨다
법치도 안지킨다.
지식인의 원칙도 안 지킨다.
그런데 뭘 믿겠나?
심각한 문제는 조상숭배 신앙으로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 귀족연합에 다음세대에 복종을 강요하는 정치이데올로기로 통일담론이 쓰인다는 것이다. 일베 20대 남자는 페미니즘은 이런 빅픽쳐 안에서 봐야지, 그 자체가 본질로 봄은 판단 착오다.
유신시대에서도 ‘6.25참전용사’ ‘육사’ ‘하나회’의 잇권과 연결된 조상숭배 신앙이 풍년이었다. 이때도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의 조상숭배 신앙이 강조됐다. 조상숭배 신앙은 1인 지도자 제사장의 권력화로 이어졌다.
김대중체제에서도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연합으로 돌아가는 조상숭배 신앙이 풍년이다. 조상숭배 신앙은 공산마을 부족연합 당성으로 이어졌다.
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가 됐든
복음통일담론에 깔린 후천개벽이 됐든
본질적인 문제는 똑같다.
‘그리스도의 계절’에 예수중심으로 민족이 하나됨을 기도하는 찬양에 깔린 세계관이 아니라는 것이다. 홍길동 영웅으로 왜곡된 성경밖으로 조작된 예수 이미지를 강조한다.
김무성방송(티브이 조선)에서 보수만 왕따시키고 민주당지지자만 퍼주자는 발상에서, 서양법 법치를 정면 왕따 하고 똥물경전(동학세계관)에 미치광이로 달려든 문제도 있지만, 더 심각한게 있다.
레이건은 ‘자유’는 연속된 세대문화의 형성으로 본다.
김무성 방송(티브이 조선)은 철저하게 똥물경전 (동학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진 전두환 시대까지의 지식체계를 신앙화하는 노인편향이다. 사실, 이분들 기준이면 .....
*) 성경 주석서를 포용해도 안되고, 아프리카 기독교처럼 부정적 의미로 오직 성경(그거 말고 안 봄)
**) 번역된 정치경제사회문화윤리등 모든 서양서적을 봐도 안된다.
다음 세대가 이제 지난 30여년간 문화를 포용하고 또다음세대에 넘겨줄 생각하는데, 70대 중반 이상 초고령의 똥물경전(동학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진 노인들이 재등판해서, 국민소득 3만달러 기준의 문화를 절멸시키고, 정말로 자유당 때의 처절한 문화공백으로 되돌릴 모양이다.
김무성방송(티브이 조선)과 광주일고 조선일보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 기준으로는, 교회는 주석서 봐도 안되고 신학책 봐도 안되고, 법학은 법학책 봐도 안되고, 정치는 정치책 봐도 안되고, 사회학은 사회학책 봐도 안되고,.... 아무것도 모르고 머리가 텅비되 주인님(세도가문 노론)이하는데로 말잘듣는 노예후손이 돼야 한다.
필자는 거듭 강조하지만 권력욕망이 없다.
사실, 70년생은 10대 때 책이 없던 시대를 겪고, 20대와 함께 한국에서 본격적인 서양인문학 번역이 되는 사회와 살았다. 하나님 앞에 양심있게 선배세대들의 문화를 받았다. 그것을 필자는 하나님 역사로 보았다. 필자는 진보신학도 포용했다. 보수와 진보를 원불교처럼 대승불교 이런게 아니다. 진보신학의 신학대교수의 경우, 필자는 그 쪽의 인간관계는 관심없다. 그리스도를 따라가보면 성서적 신학을 하는 분들에게서 성령 하나님을 본다.
성서적 세계관에 기초된 자유의 지속이 중요한가?
교회에 몸을 담은 동학세계관에 빠진 미치광이 노인들의, 기독교인인체 하면서 사실은 동학인인데? 하는게 중요하나?
서양법 법치주의 외형에서 남북문제 핑계로 동학경전 박아넣고 그것을 통해서 한 무리의 귀족연합 잇권이 중요하나? 아니면 서양법법치주의를 자기 삶으로 여기는 국민의 복원으로, 1930년대에 세계사의 밖에서 있던 사람들이 1930년대 같은 2025년에 세계사의 일원으로 살아가는게 중요하나?
양반 후손들이 권력싸움하며 과거 팔이로 나오는 것과 법치 시장경제의 공존은 불가능하다.
이 땅에 양심적 기독교지식인이 있다면, ..... 지금 한국에서 필요한 것은 1930년대 유럽에서 나타난 성경적 복음에만 긍정하고, 사람 머릿속에서 나온 모든 것을 부정하는 일이라고 본다.
성경의 제사장 문화와 얽혀진 귀족문화는 당연히 귀족에 높은 도덕성과 책임수호를 전제한다.
반면에, 한국의 노론양반 문화는 책임은 평민에, 잇권싸움만을 전제한다.
의인의 길은 어디에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