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종족주의를 국민과 세계에 강요하는 한국 기득권자들-
가장 커다란 국민과 정치기득권자와의 사고의 차이가 있다.
여가부 현상에서 폭발했는데,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촛불 통일전선 조직 내부와 외부를 가르는, 80년대 후반 용어로 ‘민중당파성’에 기인한 자의적 차별에 대하여 심각한 피곤함이 있다.
다수 국민은 이재명 정부 포퓰리즘은 나라 망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런데도, 한결같이 다 받자는 주의다. 국민다수의 생각은 받을 때 다 받고, 나라 망할 때 다 같이 망하자는 것이다.
딱 맞는 비유가 이것이다.
군사정권 때 권위주의와 공권력 남용에 대한 국민피로감은 막 덮었다. 지금은 여가부에서 20대 남자가 폭발했지만, 전 연령층에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조직으로 상징되는 촛불 발 민중당파성 영역에 대하여 심각한 피로감이 누적돼 있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측이 꾸준히 밀고 있는 논리는 보수에서는 받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계관이 참으로 미치광이 세계관의 절정을 달한다.
즉,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이준석-한동훈 현상으로서, 또 안동유림 정신으로서, 영남에서 전라도 귀족을 위하여 영남 보수 및 일반보수 유권자의 고통을 늘리는 지향성을 하면서, <불륜 보수>가 아니라 <개혁보수>라고 하는 착각을 전제한다.
더도 덜도 아니라,
딱, 유신시대 1인 지도자 문제에서 ‘반론’을 은폐하고 싶었던 민정당 기득권자와, 만연된 사회에 피로감과 같다.
원불교(사탄교) 중심의 중용으로 부족연합을 결성한다는 것도 지난 30년 내내 무한쳇바퀴다. 1당독재로 자유민주주의 효과 낸다면서, 이재명 정부가 ‘진짜 대한민국’ 논할 때, 다수 국민은 헛 웃음이 나올 것이다.
일베 정게에서 최근에 ‘왕후장상씨종자’ 유저에서 보았지만, 아~~무것도 안해도 저절로 다 된다는 90년대의 박세일 교수때부터 생긴 잘못된 관념이 영남 보수를 처절하게 붕괴시켰다.
광주일고 조선일보 생각에서는 그렇다.
돈 퍼줄 때 안 받는 영남 보수--- 돈 퍼줄 때 마구 퍼받는 호남 좌파
이게 원불교 백낙청 기준으로는 성리학 태극 음양이론이며, 영남 보수마저도 ‘돈 내놔’하면 원불교(사탄교) 중심의 중도 중용이 깨진다는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니라, 유신체제 1인독재에서 1인 독재자중심으로 말이 되는데 국민중심으로 말이 안된다는 민중주의 시각으로 답이 된다.
원불교 백낙청 혹은 광주일고 조선일보 기준으로 말이 되는데, 일반국민으로 말이 되니?
또, 미국에 대한 프레임도 문제다.
미국이 결정적으로 동북아시아에 국방으로 쪼아대는 문제는 결국 미국의 정부 부채에 있다. 트럼프가 모든 것을 돈으로 환원하는 전라도 특유의 놀부 이미지는 아니었다.
그런데, 노론 특유의 사대조공시스템으로 바라본다.
문제는 노론의 노예이길 거부하는 일반국민은 국방비를 올릴 수 있다고 본다. 세계에서 민폐국가로 머물려는 것(사대조공체제를 정상으로 보는 시각을, 자유진영이 볼 때)에서 아니라고 보는 것이다.
여기서, 페친 및 일베유저들에게 부탁이 있다.
영남보수가 유신독재를 그리워하면 비상계엄에서도 보았듯이, 그냥 스스로 자살골이고,..... 제발 호남 민주당 지지층을 ‘진보’라고 부르지 말며, 동시에 미국 민주당과 똑같다는 시각의 ‘엽기 미치광이’ 세계관을 보이지 말라.
미국 민주당에 원불교가 있나? 대순진리교가 있나?
유신시대는 박정희, 전두환 기준의 1인 지도자 중심인데, 김대중지지자쪽은 그렇게 안 보인다.
김대중체제는 원불교 박지원과 광주일고 조선일보 및 조갑제닷컴 한통속 연합 중심인데, 반대쪽(일반 보수)에선 그렇게 안 보인다.
유신체제는 권위주의 통제
김대중체제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성공적인 보수진영의 지성언어 씨말리기 덕분.
지금은 유신체제의 반대진영처럼 조직화되지 않았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사쿠라 힘이 대단하고, 원래 토착보수는 정치적 피해를 두려워하는 무의식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워낙 질서 있게 벌어진다.
사회현상은 1당독재를 정상으로 또 1당독재의 친중권력을 정상으로 보는 그 시각과, 일반국민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교과서 원리를 중심으로 보는 시각이 완전히 충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