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서울은 진짜 개 좆같더라.

 

 

덥고 찝찝한 여름이고, 주위에 화난 서울사람들이 더 스트레스 줌.

 

나는 가만히 있어도, 서울 조선인들이 불나방처럼 달라듬.

 


여름 서울 개 좆같음.

 

 


지금은 한적한 강원도 도시에 사는데, 쾌적함.

산 근처라 그런가, 선풍기만 틀어도 힐링임. 호호호.

 

 


와.. 7년 동안 그 개좆같은 서울에서 어떻게 버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