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쉬지 않고 시장통에서 장사를 했는데.. 하루에도 수십명씩 불특정 다수들을 상대해야 한다 ..
왜냐고? 월세 내려고.. 월세가 한달에 300 가까이 나가기 때문에 월세 보태려면 .. 소매도 졷나게 해야 한다 ..
틀딱 새끼들 가게 기여 들어와서 반말 찍찍 싸고.. 물건 을 빼고 만지고 입어보면 제대로 다시 원상복구 해놓고 가는 새끼 단 한새끼도 못봤다
100명이 만지면 100명 전부다 옷을 그냥 던져 놓고 그냥 간다 ;;
또 무개념들은 어찌나 많은지... 개념이란게 없다 ..
그리고 길 물어보는 새끼들.. 틀딱들이 주로 그런데 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는 아저씨 명동 백화점 어디로 가? 그럼 저리로 해서 저리로 가세요
알려주면 모르겠어 이리 나와봐 나와서 제대로 설명해줘 .. 이런다;;;
인간 혐호증에 걸렸고 대인기피증에 걸렸어..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