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국가주의 이면에는 ‘영남 유교’의 임금님이 있다. (영남 유교 임금=국가)
김대중체제는 ‘남로~북로’연합으로서 남로당 인민공화국 전통의 불법한 복원이다. 이 역시 ‘호남 동학’의 임금님을 호출한다. (호남 동학 임금= 공산당)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됨의 이해결여가 ‘1인독재’도 낳고 ‘1당독재’도 낳는다. 그러면, 답은 매우 심플하다. 반대로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됨을 굳게 유지하면, 1인독재도 무너졌듯이 1당독재도 무너진다.
유신국가주의에 동원되는데 있어서 그다지 많은 고찰이 필요없을 것이다. 국가주의 동심원 안과 밖을 씨족주의로 나눈다.
김대중체제의 통일담론은 민주통일이든 자유통일이든 결국은 그 씨족라인의 동학씨족주의로 간다. 그 안과 밖을 나눈다.
필자는 꽤 투명하게 이야기 해왔다.
소련공산당 = 짜르 (러시아 황제)신앙
조선공산당 = 고종황제 임금 신앙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에서 ‘전라도 유교’ 및 ‘전라도 동학신앙’의 씨족의리론의 호출이 그 이면에 끼었다. 유신국가주의 정치재판에 영남유교 씨족 의리론 끼임과 붕어빵으로 닮아 있다.
유튜브 쇼츠에도 나타나지만, 한국에는 한국을 정말 친구로 생각하되 20대 대학생 관찰력을 넘지 못하는 무수한 미국 민주당 성향의 외국인이 있다. 이분들이 사쿠라 조갑제기자 주도로 보수측의 인문학이 씨가 말라진 상황을 정상적인 상황으로 오인한다. 필자는 이 분들이 진실을 진실로 이해해야 모든게 제 자리에 놓인다고 본다. 한국 거주하며 한글쓰는 미국 민주당 성향의 미국인들은 2000년 이후에 주로 왔다고 한다. 이분들에게는 조선왕조 사색당쟁에서 조선공산당으로 얽혀지고, 그것이 남로당 인민공화국과 얽혀서 모택동 반동청산식의 동족상잔으로 나타나는게 너무 어려울 것이다. 유신시대식 한국교회 방식으로, 이분들에게 꾸준히 좌파 언론에 낚여진 상황을 계속 유지하도록 하는 잣대는 안 된다.
영남유교가 됐든, 호남 원불교와 이에 연결된 무속신앙이 됐든, 씨족신앙 중심으로 신분제 기억의 재생산이요, 한번 권력이 된 이들에 대하여 의심하지 않음을 전제한다. 그리고, 이에 기반하여 유신시대는 공권력 남용의 정부 팽창, 김대중체제는 CBDC 등을 추진하는 재정문란 형 정부팽창이 나타난다.
유신시대는 임금에 충성하라는 내용의 무한반복.(영남의 왕권제 연결된 귀족연합 권력) 이것을 깔고 서양문명 번역어 씌운다.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식 대동세상 내용의 무한반복이다.(호남의 신권제 연결된 귀족연합 권력) 이것을 깔고 서양문명 번역어 씌운다.
한국교회는 ‘안동유림’식 배신을 하면 안된다. 1당독재의 최종의 결과물은 한국교회 박해요, 예수믿는 사람의 박해로 간다. 동학신앙이 예수믿는 사람을 박해할 수 밖에 없다. 동학신앙은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주장처럼, 한국교회 박해로 이어지는 권력과 이어진다.
한국교회는 원불교(사탄교)정치권력을 절대, 절대,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원불교(사탄교) 세계관이 묻은 것은 절대, 절대, 절대 반대해야 한다. 원불교 세계관은 결국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친중 친소련에 줄 섰던 귀족의 이익으로 간다. 이는 한국교회 박해와 동전의 양면처럼 연결돼 있다.
유신체제는 영남유교로 번안한 논리가 아니라, 원본 자유진영의 시스템을 끝까지 주장하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
마찬가지다. 호남 원불교로 번안한 논리가 아니라, 원본자유진영의 시스템을 끝까지 주장해야 한다.
기독교인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는 집단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