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을 부추기는 잡탕 인텔 정화 선언
이제부터는 구조가 있는 말만 남긴다
요즘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할 말이 없다.
트럼프, QFS, 디나르, 뭐 인텔이다 뭐다 퍼다 나르는 건 많은데,
도대체 이게 사람 정신을 살리는 건지 죽이는 건지 알 수가 없다.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탄 냄새 풀풀 나는 말들까지도, 하나도 분별 못하고 퍼올리는 것들이 넘쳐난다. >>
말 끝마다 “트럼프 형님” 얘기는 하면서도
정작 트럼프가 왜 싸우는지, 그 본질은 모른다.
나도 이런 판에 한동안 애써봤다.
진짜로 뭔가 체계가 있고, 정리된 방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가만히 입 벌리고 있을 사람들 대신, 내 손으로 씹고, 정리하고, 순서 맞춰서 퍼 날랐다.
근데 말이지. 이젠 아니다.
이 잡탕 판은 한 번쯤 정리하고 가야 된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기준을 바꾼다.
구조 없이 막 던지는 인텔? 버린다.
설명도 없이 그냥 퍼온 유튜브? 신경 안 쓴다.
영적 분별 없이 마귀의 소리까지 올리는 놈? 논외다.
이제는 QFS가 뭔지, 구조가 뭔지, 왜 이 싸움이 의미 있는지, 이해하는 사람만 남아야 한다.
환전? 좋아. 다들 기다리고 있지.
근데 자격 없는 자들은 그냥 거기서 “나는 너를 모르노라” 듣고 돌아간다.
<< QFS 체제는 마구 돈 퍼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인간을 가르는" 시스템이야. >>
정신 차려라.
QFS 시대, 이건 영적 필터고, 문명 정리고,
시대를 갈아엎는 리셋이야.
근자에 들어서 나는 말 많이 안하고 있다.
그러나 공부는 미친듯이 하고 있다.
내말을 듣고 싶은 사람은 듣고, 알아보는 사람은 알아보고, 아닌 사람은 그냥 스쳐가라.
진짜는 남고, 가짜는 떨어진다.
이제부터 나는 그걸 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