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년간 에어컨 없이 버티다가
작년에 진짜 노무노무 더워서 밤마다 맥도날드나 카페로 피신가있었는데
올해는 안되겠다 싶어 거금 160 주고 에어컨 주문함.
(설치비도 몇십만원 깨질 예정 ㅠㅠ )
당근에서 사면 1년밖에 안쓴거 60이면 산다고 하는데
용달로 옮기고 엘베로 들여오고 이런거 귀찮아서 돈 백 더 쓰더라도 새걸로 샀다.
(근데 어떤 일게이 말로는 요즘은 설치기사중에 당근에서 산곳에 가서 배송까지 해주는 기사들도 있다더라)
암튼 아직 설치는 안했는데 올여름은 좀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듯....
26평 아파트인데 17평짜리 스탠드 샀거든. 투인원 안하고....
거실에서 돌리고 침실앞에 써큘레이터 하나 사서 돌리면 침실까지 시원해질까?
사진은 내가 산거랑 동일 모델 짤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