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도 15년전인거 같다. 피디수첩에서 찍은 다큐인데,
그때도 점점더 저출생이라 아이를 낳겠다는 산모들은 줄어들고
간호조무사들 월급도 줘야되고 산부인과 건물 월세, 공과금 내야 되니까
돈에 피가 마른다.
피디수첩이 문제를 삼은거는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을 하지말고
제왕절개를 하라고 부추기고 꼭 제왕절개가 좋은거라고 부담을 준단다
문제는 자연 분만을 하면 의료보험이 되고 의료수가가 얼마 안되어서
돈이 안되는거다. 그런데 제왕절개는 비보험이고 한건당 돈을 많이
벌수가 있다고 하는거다. 그러니 계속 산모에게 제왕절개가 아기에게도
좋고 산모에도 좋다며 배에 칼질을 하게끔 유도한다고 한다.
내가 본 충격적인 영상은 이거 몰래 찍은거같은데,
산모가 분만실에 누워있고 5명이 빙 둘러 서있는데 어떤 살이 많이졌고
여성분인데, 내 느낌상 산부인과 의사가 아닌거같애, 왠지 간호조무사가
아닐까 하는 느낌인데
제왕절개니까 작은 메스를 쥔 여성분이 산모의 배를 메스로 빠르게
칼질을 하며 째는거다. 그러니 고기의 하얀 지방들이 넓게 퍼지고
붉은 근육들이 들어나고 빠른 동작으로 메스를 난도질 하는데
이건 진짜 맨정신으로 칼질 하는건 못하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속이 메쓰꺼웠다.
다음 영상으로 이어지며 시간이 다되어 마쳤다.
점점 더 저출생으로 산모가 줄어드니 그 산부인과도 폐업을 했을거다.
어디서 들은건데 옛날에 자연분만을 할때는 시간이 길어지고
질 구멍은 좁아서 아기가 나올 구멍이 아니고 간호조무사는 빨리
아기가 나오라고 산모 배 윗부분을 두 손으로 눌러된다고 한다.
그럼에도 질 구멍이 작아서 아기가 출산하지 못하면
작은 메스를 가지고 와서 질 구멍에 메스로 조금 찟어버린다고
한다. 그러면 그만큼 구멍이 넓어져서 겨우겨우 아기가 구멍을
벗어나고 출산한다고 한다.
이렇게 태어난 아기는 안전하게 깨긋한 곳에 눕혀놓는데
문제는 메스로 그 부분을 찟었으니 다시 봉합해주어야 하는데
봉합을 하지 않고 내버려 둔다는 것이다.
그래서 몇달이 지나고 안정을 찾으면 남편이 다시 색욕이 돋아서
부인과 섹스를 할려고 시도하고 부인도 그에 반응해서 질 구멍에서
물이 나오고 서로 애무를 한 다음에 그 다음으로 남편이 성기를
질에 삽입을 하는데 구멍이 커서 넣어도 아무 쪼임의 느낌도
없고 피스톤 운동을 해도 그냥 허공에다 좆질을 하는
느낌이라 진짜 우주 공간에서 하는 느낌이라 정액을 싸지
못하는거다. 남편은 놀래서 어떻게 어떻게 하여 사정을 하고
나서 아~ 이래서 허벌보지라고 하는구나 라며 느끼며
다시 부인과 성관계 하는걸 피하게 되고 사창가에 가서
돈내고 취향에 따라 창녀를 선택하고 성관계를 한다고 하는거다
그러다 돈이 부족해서 사창가에 못가게 되면 밖에서
소주를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집에 들어와 부인과 성관계를
하는데 역시나 구멍은 넓어서 허공에다 좆질을 하지만
돈이 없으니 어쩔수 있겠나 하여 대충 하다가 빨리 싸버린다는거다.
그래서 허벌보지라는 말들이 만들어져서 돌아다니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