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가면 갈수록 한국정도면 살만한 나라가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물론 한국 사회문화가 여전히 맘에드는건 아닌데 그냥 뭐 그 있잖아
1. 남내려치기 하면서 자기 자존감 올리는 부류
2. 남한테 계집질 강요하는 부류
3. 묻지도 않았는데 모든 대화의 전개가 자기 자랑으로 시작해서 자랑으로 끝나는 인정욕구 결핍환자
4. 도와줄거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도움도 되지않는 훈수만 두는사람
등등등 이런 사람들이 하는말 다 한귀로 흘러듣고 내 돈벌이랑 내 취미에만 집중하니까 참 편안한 나라같아
치안도 좋고, 혼자 밥벌어 먹기좋고 정신적으로만 탈조를 한다면 꽤나 편하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는곳 같음
다만 저 인프라랑 경제수준을 앞으로도 유지하기는 힘들거같네..
늦은 시간 혼자 푸념글 좀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