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5월13~16일
사우디아라비아 , 카타르 , 아랍에미리트를 방문,
극진한 환영과 지지를 받았다.

■ 가시권에 들어온 이란의 핵무장
2023년 3월 IAEA는 이란 포르도 지하시설에서
순도 83.7%의 무기급 고농축 우라늄을 검출을 보고 하였다.
당시 전문가들은 이란이 미사일용 핵탄두를 제조,
'무기화'하는 기간을 1~2년으로 추정하였다.
출처)
https://www.bbc.com/news/world-middle-east-64810145

포르도 지하핵시설
이란의 반이스라엘, 반제반미 정책을 지지하는
무슬림 일부는
'이란이 이미 핵탄두를 제조하여
파키스탄에 빼돌려 놓았다'거나
'어딘가 은닉'하고 있다고 믿고있다.
크롬 웹서핑으로 무슬림 공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
아랍인과 페르시안은 중동의 낙후성이 이스라엘이나
미국 탓이라고 보고, 이들을 제거하면
중동에 평화와 번영이 올 것으로 믿는다.
보기로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없다면 그들은
서로를 찢어죽이는 짐승의 야만성을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는 데........
그들은 문제의 본질을 드러낼 용기가 부족하거나
아직 시기가 미성숙 되었거나 씹선비나라처럼
대중이 무지하고 너무 위선적....
■ 6월13일 시작된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양상이 에스컬레이트 되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게 무조건 항복을 요구,
다국적 군의 대이란 참전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G7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에 지지를 표했다.)


이란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저울질 중이고
이란 의회는 NPT(핵확산 방지조약) 탈퇴서 초안중이라고 한다.
핵(비공식적 핵)무장국 이스라엘의 침공에 대한
정당한 자위적 조치이다.
(씹선비의 나라에도 해당하는 자위권이다.)

흐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항적이미지
출처) 원본 Reuters
https://asastake.substack.com/p/asas-take-friday-4-october
■ 호루무즈 해협 기뢰설시 가능성

기뢰부설시 이란은 전 세계의 비난의 대상이 되고
정치적으로 고립을 자초,
더 많은 다국적군의 참전을 부를 가능성이 높다.
기뢰는 피아실별 수단- 눈이 없고,
이란에게 장기적인 전략적 손실을 초래할 것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는
한국(70%대),일본(70%대),중국(40%대)의
에너지 공급로 차단이기에 vital 하다.
(왜 유럽이 중동에서 에너지 파이프라인을 다각화를 원하는 지.....)
■ 냉전기의 중동 암투
79년 이란혁명이 발생하고
그 해 말에 소련은 아프간을 침공한다.
미국은 우방국으로서 이란을 잃고
아프간에서의 소련의 침공까지 좌시할 수 없었다.
(현재 미국에게 중동의 에너지는 vital interest는 아니다.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서 이해관계가 있다.)

출처)
https://x.com/Monitor807/status/1934589376690102371
6월16일 최소32대의 공중급유기 유럽으로 이동
(현재에도 미 본토에서
유럽과 중동으로 수송기가 추가 이동중이다. )
■■■■ 이란의 주요 우방■■■■■
■이란과 파키스탄 관계는
파키스탄이 1947년 8월 14일 독립하면서
최초로 인정한 국가가 이란이다.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이란과 파키스탄의 관계는 악화되었다.
(79~89년 소련-아프간 전쟁 시기에 미국을 대리해
아프간 무자헤딘을 지원하였다.)
이후 사우디-파키스탄 관계가 밀착 소원하다가
2001년 911 이후 더 거리가 벌어진다.
2004년 특혜무역협정(PTA)체결로 다시 가까워지고
2023년에 2028년까지
5년간의 무역 협력을 위한 전략 계획에 양자가 서명하면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되었다.
사우디-이란 사이에 줄타기 외교(균형외교?) 중이다.
(이란과 파키스탄 이 두 국가 사이의 화해에는
중국이 있다는 것을 모두 안다.)
최근 카슈미르 분쟁으로 전술적으로는 승리,
전략적으로는 패배를 맛보았고
군사적 지원 여력이 부족하다.
■6월 18일 미국-파키스탄 회동
트럼프 미대통령은 워싱턴을 방문 중인
파키스탄 군부의 실세 아심 무니르(Asim Munir, 육군 참모총장 계급:원수)와 18일(수요일) 백악관 오찬을 가졌다.
출처)
https://x.com/ANI/status/1935446366484054289
그는 워싱턴의 한 연설에서 파키스탄의 이란 지지 의사를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도 했다.
(오찬의 대화내용은 비공개다.)
참고1
https://en.m.wikipedia.org/wiki/Asim_Munir
참고2
https://www.iiss.org/publications/strategic-comments/2024/03/the-tit-for-tat-conflict-between-iran-and-pakistan/
■이란-아르메니아는 실질적인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있다.
■2021.3 중국과 이란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25년간)조약을 체결하였다.
(이란-중국 철도노선도 재개통하였다.)
■2025.1. 러시아와 이란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하였다.
러시아와 중국은
중동에서 미국이 헤게모니를 장악하는 상황을
방관하지는 않은 것이다.
더구나, 중국은 일대일로와 에너지 수입의 25%를 담당하는
이란을 이대로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극적인 이란의 핵무장 의지의 급선회(후퇴)가 없다면
중동에서 유럽에서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역전되어
나타날 것이 거의 확실시 된다.

트럼프 2기 (단기적으로)
관세무역 공격으로 1회전,
'중국 통일전선과 좌파 민주당,
미국좌파(Frankfurt School and Harvard's CRT)와
마약 카르텔연합'의 LA 반이민세관단속국 시위와 전국전 확산이 2회전,
중동전으로 3회전이 열리면 미ㆍ중 암투에서
열전으로 본격적인 전환이 있을 지도 관전포인트다.
대만도 함께 불타오를까?
결론)
불구경 쌉쨈!
불타오르네!





